할미 (유튜브 〈할미아트〉 운영·《미술관에 간 할미》 저자)
: 예술가들에게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경이를 발견하는 힘이 있다. 그들은 세상을 남다르게 ‘본다’. 이 책에서 윌 곰퍼츠는 예술가들이 일생일대의 걸작을 만들어내기 위해 무엇을 집요하게 바라보았는지 추적한다. 이를테면 호크니는 어떻게 형형색색의 자연을 화폭에 옮겼는지, 칸딘스키는 어떻게 색채 안에서도 소리를 보았는지, 엘 아나추이는 버려진 병뚜껑 너머로 무엇을 보았는지를. 이들이 살아낸 삶의 형태와 시선은 저마다 다르지만, 하나 공통점이 있다면 세상을 열렬히 보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는 것이다. 예술가의 눈을 빌려 한층 높은 해상도로 일상을 바라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마이클 프로저 (《더 타임스》)
: “예술에서 더 많은 것을 얻는 법뿐만 아니라, 삶에서 더 많은 것을 얻는 법까지 간결하게 가르쳐주는 책. 명료하고 통찰력이 가득하다. 곰퍼츠는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발휘한다.”
에스 데블린 (예술가, 무대 디자이너)
: “예술은 마음을 뒤흔들어 생각의 지도를 다시 그리게 한다. 이 놀라운 책은 그 방법을 가르쳐준다.”
마이클 페피아트
: “윌 곰퍼츠는 각 예술가의 작업 속 핵심으로 직행하며, 예술이 어떻게 우리가 세상을 전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새롭게 보게 하는지 유려하고 신선하게 보여준다.”
제임스 우즈 마셜 (《라이브러리 저널》)
: “곰퍼츠는 탁월한 예술가들의 과정과 개성을 통찰력 있게 탐구한다. 힘이 들어가지 않은 듯한 그의 문체와 예술의 소통 가능성에 대한 예리한 집중 덕분에 꼭 읽어야 할 책이 되었다.”
북리스트 (미국도서관협회)
: “다채롭고 깊이 있다. 곰퍼츠가 밝히는 예술가들의 삶과 사고는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가치 있는 정보로 가득하다. 개인의 성장을 위한 흥분되는 자원이자, 예술가와 애호가 모두를 위한 의식 확장의 탐험이며, 위대한 예술 작품의 주체와 이유, 의미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는 큰 자산이다.”
가디언
: “윌 곰퍼츠는 당신이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최고의 선생이다.”
니콜라스 세로타 (영국 예술위원회 위원장)
: “그는 예술에 대한 열정을 재치와 활기로 표현하는 천부적인 소통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