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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k's Reply to Everyday Problems
Selection of Fifty Dharma Talks from across the World, <야단법석> 영어판  

법륜 (지은이), 윤승서 (옮긴이)   정토출판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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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양장본
    • 320쪽
    • 154*224mm
    • 509g
  • ISBN 979118729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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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불교와 법륜 스님, 그리고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불교적 방식에 관심을 보이는 외국인이 많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야단법석>에 실린 글들 중 외국인도 공감하기 쉬운 이야기 50편을 뽑아 만든 책.

스님은 오래 전부터 대중과 묻고 답하며 고민거리를 해결해가는 즉문즉설을 진행해왔으며 고뇌가 있고 질문이 있는 곳이라면 그 장소와 대상역시 가리지 않았다. 2014년에는 세계 115개 도시를 돌며 강연을 진행했는데 주로 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했지만 현지의 외국인들도 다수 참가하였고 때로는 통역을 동반하여 외국인과 즉문즉설을 하기도 하였다. 그 기록이 한국에서 2015년 출간된 <야단법석>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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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iss my deceased son / Tokyo
I am lonely / Os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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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첫문장
For 115 days, from August to December of 2014, I traveled 106 cities in over 50 countries across the world to offer Dharma Talks.

저자 소개

  • 지은이: 법륜  
  • 최근작 : <힘내라 청춘>,<새로운 100년>,<A Monk's Reply to Everyday Problems> … 총 138종 (모두보기)
  • 법륜 스님은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평화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전환을 실현해가는 사상가, 깨어 있는 수행자다. 1988년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보살의 삶을 서원으로 한 수행공동체(정토회)를 설립하여 수행자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법륜 스님의 법문은 쉽고 명쾌하다. 언제나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깨달음과 수행을 이야기한다. 법륜 스님의 말과 글은 빙 돌려 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근본을 직시한다. 밖을 향해 있던 우리의 시선을 안으로 돌이킨다. 어렵고 난해한 경전 역시, 법륜 스님을 만나면 스님의 지혜와 직관, 통찰의 힘으로 살아 숨 쉬는 가르침이 된다. 지은 책으로는 《행복한 출근길》, 《날마다 웃는 집》, 《붓다, 나를 흔들다》, 《붓다에게 물들다》, 《실천적 불교사상》, 《인간 붓다》, 《금강경 강의》, 《답답하면 물어라》, 《스님 마음이 불편해요》, 《행복하기 행복전하기》, 《기도-내려놓기》, 《깨달음-내 눈 뜨기》, 《스님의 주례사》, 《엄마수업》, 《인생수업》, 《방황해도 괜찮아》, 《새로운 백년》, 《지금 여기 깨어있기》 등이 있다. 2000년 만해상 포교상, 2002년 라몬 막사이사이상, 2007년 민족화해상, 2011년 포스코 청암 봉사상, 통일문화대상, 2015 인도 벵골 불자연합 크리파사란 상 수상 등.
  • 옮긴이: 윤승서  
  • 최근작 : … 총 5종 (모두보기)
  •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환경정책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외교부 외교관, 국방부 통역장교를 역임하였으며, 호주에서 정무경제 영사를 맡았다. 현재 친환경 친빈민 농업 보급 및 태극권 지도 활동을 하고 있다. 법륜 스님의 <야단법석>, 무쇼 로드니 앨런 그린블랏의 <다르마의 즐거움> 등을 비롯해 다수의 역서가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법륜 스님의 <야단법석> 영어판 출간 법륜 스님의 즉문즉설을 담은 책 <야단법석>을 영어로도 읽을 수 있게 됐다. 법륜스님이 대중과 만나 나누는 대화, 즉문즉설은 유튜브 1억 뷰가 증거하듯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스님은 오래 전부터 대중과 묻고 답하며 고민거리를 해결해가는 즉문즉설을 진행해왔으며 고뇌가 있고 질문이 있는 곳이라면 그 장소와 대상역시 가리지 않았다. 2014년에는 세계 115개 도시를 돌며 강연을 진행했는데 주로 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했지만 현지의 외국인들도 다수 참가하였고 때로는 통역을 동반하여 외국인과 즉문즉설을 하기도 하였다. 그 기록이 한국에서 2015년 출간된 <야단법석>이다. 불교와 법륜 스님, 그리고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불교적 방식에 관심을 보이는 외국인이 많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외국인도 스님의 말씀을 직접 접하게 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였다. 이번에 나온 은 <야단법석>에 실린 글들 중 외국인도 공감하기 쉬운 이야기 50편을 뽑아 만들었다. 불교는 접근이 어렵다거나, 선(禪)과 수행이 전부라거나, 특정한 소수에게만 어울린다거나 하는 등의 선입견이 일부 있다. 그러나 를 읽어보면, 불교가 얼마나 생활에 밀착해 있으며 일상의 번뇌를 해결하고 행복에 도움을 주는지를 대번에 알게 된다. 붓다는 당대에 필부들의 고통과 고뇌에 응답하여 행복의 길을 제시했기에 위대해졌고 뭇사람의 존경을 받았다. 누구든 그에게 와서 물을 수 있었다. 그것이 불교 초기의 풍경이다. 멀고 어려운 길이 아니다. 누구든 궁금하다면 와서 물으시길. 정신을 깨우는 지혜의 말씀을 얻어 들을 수 있을 터이다. 이제는 영어로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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