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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화혁명

수량화혁명
유럽의 패권을 가져온 세계관의 탄생  

앨프리드 W. 크로스비 (지은이), 김병화 (옮긴이)   심산   2005-05-25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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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중세 후기에서 르네상스에 이르는 동안 서구 문명이 성취했던, 질적 관점에서 양적 관점으로의 전환을 논하는 책이다. 이러한 전환이 근대의 과학기술, 관료제, 상업 등을 가능하게 했고, 시공간의 정확한 측정 및 수학의 발전뿐만 아니라 예술에서도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는 것.

대체적 추세로서의 '양화'가 아닌, 양화의 실상 즉 시간, 공간, 수학, 시각화, 음악, 회화, 부기 등 다양한 문화 아이템 각각에서 양화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살핀다. 저자는 바로 그 양화가 유럽 제국주의의 성공을 가져온 요인으로 설명한다.

목차

머리말



1부 수량화라는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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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저자 소개

  • 지은이: 앨프리드 W. 크로스비  
  • 최근작 : <인류 최대의 재앙, 1918년 인플루엔자>,<태양의 아이들>,<콜럼버스가 바꾼 세계> … 총 31종 (모두보기)
  • 1931년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보스턴대학교에서 1961년에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워싱턴주립대학교, 텍사스대학교, 예일대학교, 하와이대학교, 핀란드 헬싱키대학교 등에서 미국학과 역사와 지리학을 강의했으며, 현재 텍사스대 명예교수다. 대표 저서로는 《화약의 역사》, 《수량화 혁명》, 《생태제국주의》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생태제국주의》는 1986년 파이 베타 카파가 선정한 우수 도서상을 수상했으며, 6개 국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수량화 혁명》은 1997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선정한 100대 도서 중 하나다. 그 외 지은 책으로는 《태양의 아이들》, 《콜럼버스가 바꾼 세계》 등이 있다.
  • 옮긴이: 김병화  
  • 최근작 : <추상표현주의> … 총 98종 (모두보기)
  • 대학교에서 고고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꼭 읽고 싶은 책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마음에서 번역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렇게 하여 나온 책이 『세기말 빈』 『모더니티의 수도, 파리』 『투게더』 『음식의 언어』 『문구의 모험』 『첼리스트 카잘스, 나의 기쁨과 슬픔』 『소리와 몸짓』 등 여러 권이다. 생각이 같은 번역자들과 함께 번역기획 모임 ‘사이에’를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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