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솔직한 언어로 그려내는 사랑의 민낯

  • 애인의 애인에게
    백영옥 지음
  •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백영옥 지음

<애인의 애인에게>

  • P.189

    사랑이 끝난 후에야 우리가 사랑의 시작을 가늠해볼 수 있다는 것, 사랑이 끝났을 때에야 우리가 사랑에 대한 오해를 넘어 이해의 언저리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 사랑이 끝났을 때만이 우리는 정확한 사랑의 고백을 남길 수 있다는 것 말이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 P.292

    누군가를 이해하기 위해서 죽도록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 한눈에 그 사람의 모든 게 이해되는 게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동을 필요로 하는 일, 그게 제가 알고 있는 연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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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의 애인에게> 투명 문장 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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