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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기억합니다.
세월호 10주기
애통히 떠난 이를 그리는 사람들이 긴 행렬을 이룰 때,
그 행렬은 새로운 길이 되었다.
- 박희정 작가
그 행렬은 새로운 길이 되었다.
- 박희정 작가
살아내는 사람들, 기억하는 책들
각 출판사의 편집자와 마케터가 세월호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들의 소개를 보내왔습니다.
이 책들이 각각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함께 살피어 주세요.
책들의 소개를 보내왔습니다.
이 책들이 각각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함께 살피어 주세요.


- 어쩌다 이 책의 작가 총괄 담당이 되어, 작업 내내 나 자신의 부족함을 탓하며 잠을 설쳤습니다. 지나고 보니 세월호 10년의 무게를 감당하느라 마땅히 거쳐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쓴 글과 당사자들의 경험이 어긋났을 때가, 이 운동과 주체들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순간이었음을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 작가 홍은전
520번의 금요일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사단법인 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 세월호참사 당시의 생존자들, 형제자매들이 어느새 20대 후반 청년이 되었네요. 그 세월호 청(소)년들은 자기 앞의 재난에 맞서 어떻게 살아왔을까요. 이제는 그들이 지난 10년간 가슴속에 묻어둔 이야기를 들어볼 시간입니다. 그들이 ‘어린 피해자’로서 겪은 일들, 그 차별의 에피소드들이 우리들에게 크고 작은 울림을 전해줍니다. - 온다프레스 편집자 박대우
봄을 마주하고 10년을 걸었다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사단법인 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대상도서 구매 시
노란 리본 아크릴 스탠드
노란 리본 아크릴 스탠드
꼭 읽어주세요
- 이벤트 기간 : 2024년 4월 5일 ~ 소진 시까지
-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됩니다.
- 예상 마일리지로 부족한 금액은 기존에 보유한 적립금, 마일 리지 순서로 차감됩니다.
- 보유 적립금/마일리지가 부족한 경우, 남은 금액은 추가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기억하는 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