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방긋 웃는 꽃처럼 어여쁜 아이의 인사에 주변이 봄처럼 환해진다. “고마워.” 솜사탕처럼 달콤한 감사의 말에 웃음이 몽글몽글 피어난다. “미안해.” 보슬비 같은 사과의 말이 상대의 마음에 스며들어 상처를 아물린다. 가끔은 가시 세운 고슴도치처럼 뾰족한 말을 내뱉을 때도, 쌩쌩 부는 바람처럼 차가운 말을 내뱉을 때도 있지만, 아이의 마음속에는 예쁜 말 씨앗이 가득하다. 그 말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 어여쁜 꽃을 피우기를, 그 꽃으로 주변을 곱게 물들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작가의 말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품고
용감하게 세상에 와 준 모든 아가들에게,
그리고 나의 노아에게
택1, 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선택 (한정수량, 마일리지 차감)
|
|
|
|
꽃처럼 말해요
최숙희 지음 13,500원(10%) |
|
|
|
|
길 떠나는 너에게
최숙희 지음 11,700원(10%) |
|
|
|
|
너는 기적이야
최숙희 글.그림 9,000원(10%) |
|
|
|
|
너는 어떤 씨앗이니?
최숙희 글.그림 9,900원(10%) |
|
|
|
|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
최숙희 지음 12,600원(10%) |
|
|
|
|
마음아 안녕
최숙희 글.그림 10,800원(10%) |
|
|
|
|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
최숙희 지음 11,700원(10%) |
|
|
|
|
모르는 척 공주
최숙희 글.그림 9,900원(10%) |
|
|
|
|
엄마가 화났다
최숙희 글.그림 9,450원(10%) |
|
|
|
|
엄마의 말
최숙희 글.그림 10,800원(10%) |
|
|
|
|
열두 달 나무 아이
최숙희 글.그림 10,800원(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