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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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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너 하이젠베르크, 닐스 보어, 로버트 오펜하이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졸리오-퀴리 부부, 리제 마이트너… 이들은 모두 불멸의 업적을 남긴 20세기의 전설적인 과학자들이다. 그와 동시에 이들은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전쟁인 제2차 세계 대전의 어두운 터널을 통과한 과학자들이었다. 이들은 단지 참화에서 생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전쟁의 승패를 가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인의 위치에 서게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뿐만 아니라, 과학의 역사에서도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돈 많은 이들의 독특한 취미 생활로 여겨졌던 과학은 어느 순간부터 전쟁의 향방을 가를 수 있는 정보 자산이 되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인류가 발명한 가장 위험한 무기인 원자폭탄이 있었다.

때로는 부풀려진 소문을 믿어서, 때로는 진실된 정보를 최악의 방향으로 잘못 해석해서,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연합국은 나치와 히틀러가 원자폭탄을 손에 넣어서 런던과 뉴욕이 잿더미가 될 것이라는 공포에 사로잡혔다. 때문에 연합국은 원자폭탄을 개발하는 맨해튼 계획을 실행함과 동시에 나치의 원자폭탄 개발을 방해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퍼부었다. 탁월한 과학 스토리텔러 샘 킨이 처음으로 쓴 물리학 책인 『원자 스파이』는 제2차 세계 대전 시기에 운영되었던 과학자와 스파이들로 구성된 특수 부대인 ‘알소스 부대’의 활동을 추적하면서, 과학이 처음으로 세계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위치에 서게 된 과정을 들려준다.

: “역사상 가장 스릴 넘치는 과학사.”
: “2차 세계 대전사 컬렉션에서 한 자리를 차지할 만한 수작.”
라이브러리 저널
: “2차 세계 대전사, 스파이 소설, 원자폭탄 개발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한 흥미로운 책.”
: “원자폭탄 개발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의 흥미진진한 역사. 샘 킨은 학문적 결벽증을 피하면서 이야기의 역동성과 활력을 끝까지 유지한다.”
: “2차 세계 대전에 입문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책. 샘 킨이 넘치는 에너지로 생생하게 그려내는 엉뚱한 스파이들과 나치 노벨상 수상자들의 이야기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서울신문 2023년 7월 21일자
 - 문화일보 2023년 7월 21일자
 - 한국일보 2023년 7월 21일자 '책과 세상'
 - 중앙SUNDAY 2023년 7월 22일자
 - 세계일보 2023년 7월 21일자

최근작 :<과학 잔혹사>,<원자 스파이>,<베스터드 브리게이드> … 총 16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빅뱅>,<블랙 홀 여행> … 총 562종 (모두보기)
소개 :우주 과학부터 뇌 과학, 진화학, 화학, 영장류학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며 과학의 재미를 세상에 전해요.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받았어요. 옮긴 책으로 《화학이 화끈화끈》, 《구석구석 인체 탐험》, 《10대를 위한 종의 기원》, 《처음 읽는 상대성 이론》, 《불안 세대》, 《10대를 위한 불안 세대》 등이 있어요.

해나무   
최근작 :<과학을 인간답게 읽는 시간>,<퀀텀의 시대>,<수학이 사랑하는 삼각형>등 총 152종
대표분야 :과학 13위 (브랜드 지수 264,64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