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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역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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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명의 시인들이 십대 시절과 지금에 대해, 시와 산문을 겹쳐 쓴 이상한 테마 시×산문집. 십대 시절에 대한 노스탤지어가 끊임없이 소환되고, '어른이 된다는 것'을 향한 의문이 일상이 된 2019년, 시인이 세계를 가장 예민하게 느끼는 존재라면, 이들은 이러한 세상에 대해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이 책은 '교실'이라는 이미지를 중심으로, 아이가 어른이 된다는 것에 관해,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남아 있는 십대 시절의 기억.감각.감정, 그것들과 함께 살아가는 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비성년의 시간을 담아낸 열두 편의 시, '다른 어른'과 시의 탄생에 대해 전하는 열두 편의 산문을 엮었다.

첫문장
교탁 위에 리코더가 놓여 있다 불면 소리가 나는 물건이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한국일보 2019년 4월 18일자 '새책'
 - 연합뉴스 2019년 4월 15일자 '신간'
 - 동아일보 2019년 4월 20일자 '새로 나왔어요'
 - 서울신문 2019년 4월 23일자

최근작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나 우는 연기 잘하지>,<혐오 가능한 인종> … 총 38종 (모두보기)
소개 :2009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 시 부문에 당선하며 시단에 나왔다. 시집 『에듀케이션』, 『여기까지 인용하세요』, 『항상 조금 추운 극장』 등과 산문집 『지옥보다 더 아래』 등을 펴냈다. 2016년에 현대시학작품상을, 2024년에 박인환문학상을 받았다.
수상 :2020년 대산문학상, 2016년 미당문학상, 2015년 전봉건문학상, 2009년 노작문학상
최근작 :<쥐의 시절>,<여름에 더 좋은 시 (워터프루프북)>,<카프카, 카프카> … 총 57종 (모두보기)
소개 :1970년 출생. 1999년 『현대문학』 등단. 시집 『사춘기』 『이별의 능력』 『타인의 의미』 『에코의 초상』 『1914년』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 등. <대산문학상> <미당문학상> <전봉건문학상> <노작문학상> 등 수상.
수상 :2018년 신동엽문학상, 2015년 김준성문학상(21세기문학상, 이수문학상)
최근작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우리에겐 아직 기억해야 할 이름들이 있습니다>,<여름에 더 좋은 시 (워터프루프북)> … 총 75종 (모두보기)
소개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고스트 듀엣》, 시집 《글로리홀》 《입술을 열면》 《호시절》 《낮의 해변에서 혼자》 《다 먹을 때쯤 영원의 머리가 든 매운탕이 나온다》 《장송행진곡》, 산문집 《걱정 말고 다녀와》 《아무튼, 스웨터》 《질문 있습니다》 《당신의 슬픔을 훔칠게요》 《어른이라는 뜻밖의 일》 《다정하기 싫어서 다정하게》 등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최근작 :<여름에 더 좋은 시 (워터프루프북)>,<여름의 힌트와 거위들>,<[큰글자책] 요정 + 요괴, 찐따> … 총 28종 (모두보기)
소개 :
수상 :2025년 노작문학상
최근작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도넛을 나누는 기분 (시절 시집 스위트 에디션)>,<우리 같은 방> … 총 58종 (모두보기)
소개 :시인. 2009년 『현대시』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 『휴가저택』, 『소소소小小小』, 『무한한 밤 홀로 미러볼 켜네』, 『나쁘게 눈부시기』와 산문집 『햇빛세입자』, 『그만두길 잘한 것들의 목록』, 『쓰기 일기』, 『고양이와 시』 등을 펴냈다. 2018년 제19회 박인환문학상을 받았다.
수상 :2018년 천상병시문학상, 2017년 대산문학상, 2011년 김수영문학상
최근작 :<이웃과 시>,<나만의 미당시>,<좋음과 싫음 사이> … 총 42종 (모두보기)
SNS ://twitter.com/hyonnnnn
소개 :2006년 『시인세계』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소년 파르티잔 행동 지침』 『백 년 동안의 세계대전』 『여수』 『나는 나를 사랑해서 나를 혐오하고』 『거기에는 없다』와 산문집 『이게 다 야구 때문이다』 『잘 왔어 우리 딸』 『아무튼, 인기가요』 『그림책 생활』 『좋음과 싫음 사이』 등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대산문학상〉 〈천상병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작란’ 동인이다. 사랑도 미움도 없이 이웃과 사는 법을 연습 중이다.
수상 :2024년 유심상 , 2022년 김춘수시문학상, 2019년 신동엽문학상,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최근작 :<The Earthian Tales 어션 테일즈 No.4>,<심장보다 높이>,<교실의 시> … 총 12종 (모두보기)
소개 :1980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와 《심장보다 높이》가 있다.
수상 :2025년 대산문학상
최근작 :<미개봉박두>,<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자연의 가장자리와 자연사> … 총 30종 (모두보기)
소개 :시집 『간결한 배치』 『생물성』 『syzygy』 『무족영원』 『자연의 가장자리와 자연사』, 소설 『해몽전파사』, 픽션에세이 『창밖을 본다』, 산문집 『비성년열전』 『일인용 책』 등을 냈다.
수상 :2019년 대산문학상, 2019년 현대시작품상, 2014년 박인환문학상
최근작 :<오페라의 유령>,<밤에만 착해지는 사람들>,<다독임> … 총 83종 (모두보기)
SNS ://twitter.com/flaneuroh
소개 :
최근작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리커버)>,<재능이란 뭘까?>,<[큰글자책] 디스옥타비아> … 총 30종 (모두보기)
소개 :1981년 서울 동대문에서 태어났다. 2015년까지 영화 현장에 있으면서 장편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일곱 작품에 참여하였다. 지금은 1인 프로덕션 ‘목년사’에서 단편 극영화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고 있다. 2016년 시집 『연애의 책』이 출간된 뒤로는 글을 쓰는 일로 원고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소설 『디스옥타비아』, 2018년 시집 『식물원』, 2020년 산문집 『산책과 연애』, 시집 『작가의 탄생』, 2021년 산문집 『거짓의 조금』, 2023년 산문집 『슬픔을 아는 사람』을 썼다.
수상 :2026년 현대문학상, 2022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2020년 문지문학상, 2017년 신동엽문학상, 2015년 문학동네 대학소설상
최근작 :<사랑보다 조금 더 짙은 얼굴>,<그 밖에 (표지 랜덤)>,<엄마 몰래 피우는 담배> … 총 57종 (모두보기)
소개 :2015년 <문학동네대학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눈과 사람과 눈사람』 『아무것도 아니라고 잘라 말하기』, 장편소설 『최선의 삶』 『나는 지금도 거기 있어』, 중편소설 『짐승처럼』 등이 있으며, <신동엽문학상>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 :2024년 천상병시문학상, 2019년 서라벌문학상, 2012년 김수영문학상
최근작 :<The Earthian Tales 어션 테일즈 No.1>,<읽는 슬픔, 말하는 사랑>,<[북토크] <시는 참 이상한 마음> 황인찬 북토크> … 총 64종 (모두보기)
소개 :시와 더불어 더 멀리 나아가기를 꿈꾸고 있다. 요즘은 어떻게 하면 세상 모든 사람이 시인이 될 수 있을지 궁리하는 중이다. 2010년 《현대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으로 《구관조 씻기기》, 《희지의 세계》, 《사랑을 위한 되풀이》, 《여기까지가 미래입니다》,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가 있다.

돌베개   
최근작 :<다산의 풍경>,<조선 문인의 일본견문록>,<인생여전>등 총 606종
대표분야 :역사 3위 (브랜드 지수 933,542점), 음악이야기 5위 (브랜드 지수 26,727점), 한국사회비평/칼럼 8위 (브랜드 지수 61,065점)
추천도서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신영복 선생 1주기를 맞아 펴낸 유고집. ‘우리 시대의 스승’이셨던 선생이 생전에 발표한 아름다운 글과 강연의 정수를 모았다. 특히 선생이 감옥에 가기 전 20대에 쓴 글 7편을 처음 담았다. 이미 더불어 살아가는, 성찰하는 삶의 태도가 밴 청년의 글에서 신영복 사상의 원류를 발견할 수 있다. 보다 깊이 있는 삶, 보다 인간적인 사회에 대한 희망과 변화의 길을 강조하는 선생의 목소리가 더욱 소중하게 다가온다.

김수한 편집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