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성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 백엔드 엔지니어)
: 그저 그런 개발자에게는 운영체제와 컴퓨터 구조가 중요하지 않겠지만, 실력 있는 개발자에게는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아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해 가장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에 녹아 있는 저자의 지식과 경험이 입문자부터 전공생, 주니어 개발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민석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 이 책은 다른 서적들과는 달리,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함께 CPU, 메모리, 보조기억장치, 입출력장치 그리고 스케줄러, 가상 메모리, 파일 시스템 등 운영체제의 각 기능이 작동하는 원리를 매우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성장하려는 사람이라면 일독할 것을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입니다.
조대협 (조병욱)
: 이 책은 컴퓨터 구조에 대해 아주 기본적인 내용부터 CPU와 하드웨어 작동 원리의 깊숙한 곳까지 비교적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IT 엔지니어링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엔지니어라면 꼭 한 번쯤 읽어 보고 기본기를 쌓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수빈 (서울대학교 HCI Lab 석박통합과정)
: 이 책은 처음 공부하는 학습자에게는 좋은 길라잡이가, 이미 공부해 본 학습자에게는 좋은 개념 정리서가 되어줄 거라 생각합니다. 학부 시절로 돌아간다면 전공 수업보다 이 책으로 컴퓨터 구조 공부를 시작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