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 림
: 이 책에는 제가 직접 경험한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 그리고 바이브 코딩이 선사하는 가능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황정아
: AI 시대에 가장 중요한 능력은 AI와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능력입니다. 이 책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마치 게임에서 레벨업하듯 자연스럽게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박태웅 (한빛미디어 의장, 《박태웅의 AI 강의》, 《눈 떠보니 선진국》 베스트셀러 저자)
: 검색할 시간에 차라리 직접 만들어 쓰는 것이 더 빠른 시대가 왔습니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을 모르지만 ‘내가 원하는 앱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코딩 경험이 전혀 없어도 AI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듯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 개발 경험이 없더라도 AI의 도움으로 원하는 앱을 구현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제 코딩 실력이 아닌 문제를 정확히 정의하고 AI에게 명확하게 지시하는 능력이 중요해졌습니다.
이 책은 바이브 코딩의 기초부터 실전 프로그램 제작 사례까지 담고 있어, AI에 정확히 지시하는 방법과 AI가 만들어낸 결과를 검증하는 실전 팁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정지훈 (『거의 모든 IT의 역사』 저자 및 아시아2G 캐피탈 파트너, DGIST 겸임교수)
: 바이브 코딩은 단순히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것을 넘어, 나에게 꼭 맞는 도구를 스스로 설계하고 만들어 가는 실용적인 접근법입니다. 이 책은 바이브 코딩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원하는 결과물을 AI와 함께 만들어 낼 수 있는지를 실제 예시로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바이브 코딩을 시작하는 모든 분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