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진 ((전) Open Innovation GS (52g)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비즈니스 환경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AI 애플리케이션 구축 전략과 실전 접근법에 집중한 체계적인 실행 가이드입니다. 다양한 도메인에서 AI 유스 케이스를 개발하고 운영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보았을 때, 이 책은 파운데이션 모델의 개념부터 실제 활용 사례까지 균형 있게 다루며 실무자에게 꼭 필요한 시야를 제공합니다.
박경호 (클로저랩스 Co-Founder & CEO)
: 이 책은 이 복잡한 시스템을 파운데이션 모델을 중심으로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론과 실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기획 단계에서부터 모델 적용,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관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각 개념과 방법론을 현업의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단순한 기술 설명을 넘어 실무 가이드로서도 손색이 없습니다.
박준영 (카카오페이증권 AI 프로덕트 엔지니어)
: 이 책은 단순히 최신 기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 마주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원칙과 시스템 설계 방법을 체계적으로 다룹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의 혼란 속에서도 변하지 않을 핵심 원리를 통해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단순한 프로토타입 수준을 넘어, 신뢰할 수 있고 확장 가능한 AI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모든 엔지니어에게 든든한 가이드가 될 책입니다.
이호연 (AI 스타트업 테크 리드)
: LLM의 등장으로 기존 ML 엔지니어링을 넘어, 모델·인프라·애플리케이션 영역을 모두 아우르는 더 포괄적인 개념인 AI 엔지니어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방대한 영역을 실무와 개념을 두루 아우르며 그 어떤 책보다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룹니다. 또한 어려운 개념도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하여 처음 접하는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AI 분야의 필독서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정원창 (머신러닝 엔지니어)
: 어떤 일을 하든 전체 그림을 볼 수 있는지 여부는 큰 차이를 만듭니다. 그런데 전체 그림을 본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특히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AI 분야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저자인 칩 후옌은 이러한 부분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보여줍니다. 현역 엔지니어로서 수많은 엔지니어와 끊임없이 교류하며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전체 그림을 정리해 전달합니다. 글의 스타일 또한 시원시원합니다. 전작 『머신러닝 시스템 설계』에 이어, 파운데이션 모델 이후의 AI에 초점을 둔 이 책이 좋은 번역으로 출간되어 무척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