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예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 당장 논문을 쓰고 싶어질 정도로 명쾌하다. 영향력 있는 논문을 쓰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김예란
: 논문을 쓰기로 작심한 사람이라면 이 두렵고 때론 지루한 세계에 왜 계속 끌리게 되었는지, 오래 논문을 써 온 사람이라면 그 어렵고 필히 외로운 경로에서 왜 결코 벗어나지 못했는지,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 단지 글을 잘 쓰는 기술이 아니라, 생각과 삶이 함께 지혜로워질 수 있는 태도와 노력의 가치를 알려준다.
이상엽
: 논문 작성이라는 어렵고 지루한 주제를 독자와 대화하듯 재밌게 쓴 책. 수필 한 편을 읽은 듯하다.
정주영 (일본국제기독대학(ICU) 교수)
: “논문을 쓴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 질문을 구체적이고 쉽게 설명한다. 논문이라는 큰 벽에 부딪힌 학생과 연구자라면 꼭 읽어야 할 책.
조아라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 논문을 써야 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후배 연구자를 향한 선배 연구자의 위로와 소소한 유머는 덤!
채영길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
: 이 책은 논문 쓰는 것이 대화이고 공동체와 관계 맺는 일임을 생생히 알려준다. 논문 쓰기에 대한 의외의 관점과 실용적인 길을 발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