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 J. 시겔 (의학 박사, UCLA 의과대학 임상교수, 『알아차림』, 『감정의 치유력』 등의 (공)저자)
: “세계 최고의 관계 전문가들이 갈등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위기에 처한 사람부터 완벽한 관계를 맺었다고 생각하는 사람까지 모든 커플을 위한 책이다.”
수전 데이비드 (《감정이라는 무기》 저자)
: “존 & 줄리 가트맨은 수십 년간의 연구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위해 싸우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더 잘 싸울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관계를 잘 맺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선물 같은 책”
로리 고틀립 (심리치료사, 『마음을 치료하는 법』의 저자)
: “부부에게 필요한 싸움의 기술을 존 & 줄리 가트맨보다 더 잘 알려줄 사람이 있을까? 이 책은 커플들이 옆에 두고 계속해서 활용할 필수적인 지침서이다”
네드라 글로버 타와브 (LCSW, 치료사,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인간관계 전문가)
: “부부는 더 잘 싸우기 위해 기술이 필요하다. 이 책은 싸움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부부에게 올바르게 싸우는 법을 알려준다.”
제이 셰티 (<뉴욕타임스> #1 베스트셀러 <수도자처럼 생각하기(Think Like a Monk)> 저자)
: “오늘날 부부들은 명확하고 친절하며 과학에 기반한 갈등 관리법이 필요하다. 이 책은 세계 최고의 사랑 전문가 가트맨 부부가 안내하는 관계 지침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