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 스타 트리뷴
: 가슴 아프고 선명하다. (…) 가슴을 에는 정직한 글.
캐서린 쇼어플러 (『월드 리터러처 투데이』)
: 알츠하이머 진단 이후 부친과 가족의 삶이 어떻게 변모했는지를 진실하고도 세세하게 그려낸다. 엉망이 되어버린 현실, 그리고 그것이 한 가족의 삶에 수반한 변화 (…) 이 감동적인 책은 독자에게 공감과 이해, 호기심을 서서히 주입한다.
AARP 매거진
: 가족 내에서 돌봄 제공자가 되어본 적이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이 질병을 앓고 있다면 누구라도 이 책에 적힌 자우하르 가족의 정 많고 진실했던 지난한 여정에 연루될 것이다.
킨슈크 굽타 (『민트Mint』)
: 의사가 쓴 질병 회고록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 (…) 저자의 경험을 통해 보듯, 생의 필연성과 그것의 종말이 지닌 위력은 우리를 계몽시키고, 용기와 겸허함을 갖게 한다.
파이낸셜 타임스
: 치매가 진행될 때 우리 뇌에서 벌어지는 일에 관해 명쾌한 과학적 설명을 제시하고, 그 일에 얽힌 사람들이 처하게 되는 순전한 지옥을 진정 어리게 묘사한다. (…) 저자가 아버지의 쇠락을 보며 무엇이 옳은 일인지 혼란스러워하는 장면에선 깊은 울림을 준다.
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초월적 순간으로 가득한 (…) 의학과 개인사의 매혹적인 혼합.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아버지 프렘 자우하르가 알츠하이머로 건강을 잃고, 성격과 인지력까지 잃어가는 과정을 목격하는 ‘가장 어려운 여정’을 가슴 아프게 그려낸 책. 부친의 쇠락, 그리고 그를 헤아리지 못하는 자신의 무능력에 대한 가차 없는 솔직함은 의학의 엄격함으로 노련하게 보완된다. 알츠하이머를 겪어본 가족이라면 누구라도 이 독보적인 작품에서 그들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커커스 리뷰
: 고통스럽지만 마음이 간다. (…) 내려놓기 어려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