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 (《금빛 종소리》,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저자)
: 팟캐스트를 시작할 무렵 마침 『아티스트 웨이』를 읽었다. 그때는 그게 얼마나 큰 행운이었는지 미처 알지 못했다. 이후로 나는 3년째 모닝 페이지를 쓰고 있다. 돌이켜보면 모닝 페이지에 나도 모르게 쏟아놓았던 아이디어들을 그간 차곡차곡 실행해왔음을 알아차린다. 『아티스트 웨이』는 읽을 때마다 삶을 회복시키고 새롭게 해주는 책이다. 그 누구도 아닌 나의 힘으로. 내 안에 있던 꿈과 창조성의 에너지가 다시 샘물처럼 흘러나오게 만든다. 조용히, 하지만 강력하게 삶을 인도한다. 두고두고 다시 읽을 것이다.
엘리자베스 길버트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저자)
: 지난 30년간 『아티스트 웨이』 과정을 세 번 실천하면서 나와 내 작품에 관한 중요하고도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티스트 웨이』가 없었다면,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도 없었을 것이다.
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온화한 격려, 영감을 주는 명언, 다채롭고 흥미로운 과제들을 통해 이 책은 하나의 중요한 믿음을 심어준다. 바로, 창조성은 우리 모두 안에 이미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보그 VOGUE
: 모닝 페이지는 우리 안의 창조성을 해방시키는 가장 강력한 열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