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희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 2022년 성좌산 기도원에서 말씀을 전하게 되어 나주역에 도착했을 때 마중 나온 최정구 장로님을 만났다. 함께 기도원으로 들어가는 차 안에서 최양자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초등학교도 다니지 못하셨지만 누구보다도 주님을 깊이 체험하고 동행하며 사랑했던 하나님의 사람이셨다. 기도만 깊이 하고 영적 체험만 깊은 것이 아니라 사랑을 몸소 실천해나갔고, 하나님의 말씀을 온 삶으로 이루어나갔던 원장님이셨다.
나도움 (목사, 스탠드그라운드 대표, 《얘들아 학교를 부탁해》 저자)
: 어릴적부터 여러 기도원, 성령의 은사가 나타난다는 기도원장님들을 여럿 만나보았습니다. 그분들 중에는 은사와 능력이 나타나는 건 사실이지만, 인격이나 삶의 모습은 그렇게 본받고 싶지 않은 분들도 있었습니다. 우연히 들리게 되고, 우연히 알게된 성좌산 기도원에서 최양자 원장님의 삶의 이야기를 들을 때, 단순히 능력과 은사가 많은 분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정주 (최양자 원장 고향교회 오음교회 담임목사)
: 성좌산 기도원 원장님을 생갈할 때마다 다윗이 고백한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시 119:71)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한평생 고난과 연단 속에서 하나님의 뜻과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살아오신 영성가의 삶을 어찌 심히 부족하고 미련한 작은 종이 짧은 만남 속에서 다 헤아릴 수 있으리요! 옥에 티나 누가 될까 봐 망설이다가 고향교회에서 그분의 삶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는 내가 추천사를 통해서 원장님의 삶을 입증해 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