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츠바이크 (소설가, 전기작가)
: 인류의 종교, 정치, 기술의 진보를 빵을 통해서 논하다니, 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프란츠 베르펠
: 가장 심오한 삶의 신비가 무엇인지 알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월스트리트 저널
: 빵의 역사라는 거대한 서사를 통해 야콥은 세계사를 개괄했다. 요컨대 세계의 풍속, 종교, 민간신앙, 역병 등을 빵을 중심으로 쓴 것이다. 저자는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1943년에 이르기까지 인류 문명사의 사건들을 낱낱이 꿰뚫고 있다. 대단히 매력적인 책이다.
뉴욕 타임즈
: 이처럼 일반 독자에게 철저한 학문적 고증을 제시한 책은 찾기 힘들다. 이 책은 서양문명에 대한 광범위한 사회연구서로서 혀를 내두를 만큼 내용이 풍부하고 다양하다. 야콥이 밝혀낸 엄청난 정보에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헨리. W. 브랜
: 야콥은 과도하고 무모하게 전문화의 시대가 된 오늘, 사라져가는 20세기 백과전서파의 몇 안 되는 사람으로 평가될 만한 탁월한 작가이다.
The Saturday Review
: 전쟁을 중심으로 역사를 기술하는 것보다 빵으로 본 역사를 쓰는 일이 몇 십 배 더 어려운 작업임은 말할 필요도 없다. 이것을 쓰기 위해서는 역사적 식견과 지식은 물론 시적 통찰력까지 요구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세가지 조건을 모두 갖추었으며, 그런 자신의 능력을 한껏 발휘함으로써 의미심장하고도 대단히 재미있는 책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