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막스 (세계적인 가치투자자, 오크트리캐피털 매니지먼트 회장,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 『투자에 대한 생각』 저자)
: 하우절은 누구도 한 적 없는 논평으로 나를 늘 놀라게 한다. 더욱 놀라운 점은 내가 매번 그 글에 설득되고 만다는 사실이다.
다니엘 핑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드라이브Drive》, 《파는 것이 인간이다To Sell Is Human》 저자)
: 금융과 투자에 관한 글을 모건 하우절만큼 우아하고 명료하게 쓰는 사람은 없다.
제임스 클리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저자)
: 돈을 잘 쓰는 것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모두 한 권씩 사서 필독해야 한다.
김정주 (전 NXC(넥슨지주회사) 대표)
: 모건 하우절은 삼고초려 끝에 콜라보레이티브 펀드로 영입한 매우 훌륭한 작가다. 이보다 명석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박성진 (이언투자자문 대표,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 번역가)
: 복리의 마법이 가져다주는 놀라운 수익을 향유하며 오랫동안 부자로 남고 싶은 분들을 위한 최고의 조언이 담긴 책이다.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월스트리트 저널
: 수년 만에 만난 가장 훌륭하고 가장 독창적인 책!
조선일보
: 이 책은 평범한 월급쟁이도 노후에 남부럽지 않게 살 수 있게 투자 멘탈을 지키는 법을 알려준다.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건실하다.
한국일보
: 돈뿐 아니라 삶 전반에 적용할 금과옥조 같은 조언이 담겨 있다. 학력이나 배경, 경험이 부족해도 투자에서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저자의 신념이 이 책을 금세기 최고의 통찰서로 빛나게 한다.
매일경제
: 《돈의 심리학》은 책상 한편에 두고 틈날 때마다 읽어봄 직하다. 수많은 부자를 만나 보고, 또 수많은 경제 기사를 써봤던 저자가 돈과 사람에 관한 가장 중요한 20가지 이야기를 정리해 책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