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 “디지털 자산 투자 및 보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NFT가 우리 일상에 깊숙이 들어오고 있다. 이 책이 제시하는 새로운 세상 ‘토큰 이코노미(token economy)’가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심종극 (삼성자산운용 대표)
: “디지털 자산 영역에 있어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NFT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은 이제 필수다. NFT가 기존의 단순 투자 대상이 아닌 사회문화 저변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하나의 디지털 마이크로코즘이기 때문이다. NFT의 역사와 기본 개념부터 비즈니스 활용까지 최초로 다뤄준 이 책이 더욱 반가운 이유다.”
한재선 (| 다오랩 랩장 & KAIST 전산학부 겸직교수)
: “NFT는 디지털 소유권을 가능케 하는 기술로, 이로 인한 변화는 웹(HTML)이 가져온 변화만큼이나 클 것이다. 그런 미래를 엿보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너무 기술적으로 빠지지 않으면서 실제 사례를 통해 NFT의 다양한 측면을 소개한다. 특히 최근의 사례와 이슈까지 커버하고 있어 최신 NFT 트렌드를 따라가는 데 도움된다.”
손재권 (- 더밀크(실리콘밸리 미디어) 대표, <파괴자들> 저자)
: “NFT는 메타버스 및 암호화폐와 함께 앞으로 ‘신경제’를 만들어가는 키워드가 될 것이다. 때문에 미 실리콘밸리에서도 관심이 높다. 하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문데 이 책은 개념부터 실제 사례까지 풍부하게 소개한다. NFT가 만드는 미래 경제가 궁금한 분들께 이 책을 자신 있게 권한다.”
이수만 (Key Producer/A2O Entertainment)
: “강력한 팬덤이 존재하는 K팝 시장과 NFT의 만남은 다양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듀서의 시대 안에서 프로슈머가 정점을 이루는 현재, 블록체인·메타버스·NFT는 미래를 미리 그려볼 수 있는 주요 키워드다. 음악뿐 아니라 스타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프로슈머들의 리크리에이티드 콘텐츠 등 희소성을 가진 디지털 저작물이 탄생하는 새로운 세상. 보다 발전된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주의, 그리고 익숙한 유통 화폐를 벗어난 새로운 화폐의 모습을 예상하는 나로서는 어떤 미래가 될지 궁금하다. 이 책을 통해 콘텐츠의 미래이자 신세계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