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리 (CJ ENM Mnet Plus 디자인 자문, 잡코리아 AI디자인센터장)
: 디자인에 심리학은 선택이 아니라 전제입니다. 디자인은 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이며, 그 구조는 언제나 인간의 심리 위에 세워지기 때문입니다. 이 책이 ‘디자인 심리 108’이라는 제목을 갖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믿습니다.
이윤경 (책과 디자인을 사랑하는 20년 차 LG전자 디자이너)
: 심리학 법칙을 이해하고 적용한 디자인에는 분명한 '밀도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 책은 복잡한 이론 대신 직관적인 예시를 통해, 입문자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가장 확실한 지침서입니다.
오완원
: 이 책은 디자인이 만들어지는 배경에 있는 심리적 원리를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마케팅 관점에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포인트들이 함께 담겨 있어, ‘왜 이 디자인이 통하는지’를 언어로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서세원 (출판사 SNS 콘텐츠 마케터)
: 프로젝트 성과를 좌우하는 디자인 앞에서 막연한 감에 의존하지 않고 설명할 수 있는 근거를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클릭, 체류, 전환을 만들어내는 디자인의 심리적 원리를 정리해 마케터의 감각을 한 단계 끌어올려 줍니다.
이달래 (디자이너 공감툰 크리에이터 달D)
: 디자이너는 자신이 시각적으로 의도한 것을 사람들이 느낄 수 있도록 이미지를 설계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여러 심리 효과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시각적 반응을 예측하며, 보다 설득력 있는 디자인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피그마 튜터
: 디자인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질을 꿰뚫는 심리 108가지 법칙은, 사용자를 설득하는 디자인의 핵심을 제공해 주네요. 디자인, 기획 분야에 계신 분들은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