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손 (〈매그넘 P.I.〉 공동 총괄 프로듀서)
: “지금까지 출간된 시나리오 작법서 중 단연 최고다.”
랜디 메이엄 싱어 (〈미세스 다웃파이어〉 각본가)
: “자칭 ‘시나리오 구루’라는 사기꾼들, 엉터리 조언을 퍼뜨리는 것 외에 아무런 실전 경험도 없는 그들이 드디어 적수를 만났다.
이 책은 단번에 고전이 될 것이다!”
존 로저스 (〈레버리지〉, 〈더 라이브러리언〉 총괄 프로듀서)
: “나는 폴 기오와 밤늦게까지 작가실에 앉아 시나리오를 긴급히 수정했고, 폭우가 쏟아지는 날 야외 촬영장에 함께 서 있기도 했다.
각본부터 촬영 현장까지, 생생한 조언을 제공할 프로 작가가 있다면, 바로 이 사람이다.”
리 차일드 (‘안소니 상’ 수상, 영화 <잭 리처>의 원작 《원 샷》 저자, 배리 상 수상 작가)
: “기오는 상처투성이 베테랑이다. 그의 조언은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며, 검증된 순금 같은 가치를 지녔다.”
조너선 프레이크 (〈스타 트렉: 피카드〉 연출)
: “폴 기오는 함께 일해 본 이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이 책에서 그는 시나리오 작법을 새롭게 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