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로 학교 공부를 재미있게 2권. 조선 시대의 신분 계급을 대표하는 양반, 중인, 상민, 노비, 그리고 왕과 여성이 각각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를 보여준다. 각 신분의 사람이 자신의 관점에서 삶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하나의 이야기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하며, 다른 사람들과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역사를 전공한 필자가 구성한 탄탄한 이야기에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만화와 일러스트, 그리고 지식을 더해 주는 사진까지, 이야기의 재미를 놓치지 않으면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잘 어우러지게 구성하였다.
1. 임금님의 신기한 꿈 8
<조선 사람 더 알아보기> 바쁘다 바빠, 왕의 하루 16
2. 도승지의 고단한 새벽 출근 18
<조선 사람 더 알아보기> 요람에서 무덤까지 조선 양반의 일생 26
3. 의관은 종기를 미워해! 28
<조선 사람 더 알아보기> 의사, 변호사, 통역관……, 조선 시대 중인들 36
4.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안방마님의 아침 38
<조선 사람 더 알아보기> 많기도 하여라, 안방마님이 하는 일 46
5. 고달파라, 노비로 산다는 것은 48
<조선 사람 더 알아보기> 천차만별 노비 팔자 56
6. 박달나무 고약의 비밀 58
<조선 사람 더 알아보기> 농민의 하루살이와 한해살이 66
7. 임금님을 구해라! 68
<조선 사람 더 알아보기> 죽어서 왕릉까지, 국왕의 장례식 76
8. 궁궐로 간 김 서방 78
<조선 사람 더 알아보기> 다시는 왕비로 태어나지 않게 하소서 86
9. 박달나무냐, 웅담이냐? 88
<조선 사람 더 알아보기> 종기를 고친 조선의 명의들, 피재길과 백광현 96
10. 새로운 하루 98
<조선 사람 더 알아보기> 상민이 양반 되고, 양반은 상민 되고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