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갑상선 질환 요점 정리
Ⅰ. 양성 갑상선 질환
갑상선만큼 복잡한 장기가 우리 몸에 또 있을까?│갑상선의 림프계와 림프절은 적군의 침투를 막는 병사와 같다│갑상선에도 선천성 기형이 있다│갑상선은 신체의 오케스트라 지휘자다│갑상선 호르몬이 과다하여 칼로리 소모가 많은 갑상선 기능항진증│갑상선 호르몬 부족으로 에너지 사용이 잘 안되는 갑상선 기능저하증│갑상선 염증성 질환은 자가면역 때문에 더 많이 생긴다│전인구의 50%는 갑상선 결절을 가지고 있다│세침흡입검사는 결절 진단의 필수과정이다│세침검사 결과로 진료지침이 결정된다│ 갑상선 결절은 양성이 대부분이다
Ⅱ. 갑상선암
갑상선암은 남녀 합친 모든 암 중 1위를 할 정도로 흔한 암이다│왜 이렇게 증가할까?│갑상선암은 왜 생길까?│이런 사람 갑상선암 잘 걸린다│갑상선암이라고 다 똑같지는 않다│유두암은 갑상선암계의 주연 스타다│성질 나쁜 유두암의 변종들│유두암보다 나쁘지만 분화
암 소속인 여포암과 휘틀세포암│갑상선암의 TNM 병기분류와 재발 위험군 분류│갑상선암계의 특별 가족 수질암 : 수질암의 치료는 복잡하고 어렵다│수질암의 치료는 복잡하고 어렵다│수질암의 수술 후 경과는 다양하다│수질암의 예후 : 여포암보다는 못하나 비슷하게 오래 산다│에이브러햄 링컨도 MEN2B 환자였다?│미분화 갑상선암은 인체암 중에서 가장 나쁘다│갑상선암 가족의 의붓자식 악성림프종│초대받지 않은 손님 갑상선 전이암│수술 전 영상 의학적 병기 평가는 갑상선암 정복의 첫걸음이다│갑상선 유두암의 수술 : 전절제냐 반절제냐?│반절제술을 한 날은 의료진도 편하고 환자도 편하다│림프절 청소술을 잘해야 재발률이 낮아진다│잔여 갑상선 완결 절제술은 꼭 해야 하나?
Ⅲ. 수술 후 보조치료
방사성요오드는 보이지 않는 암세포를 찾아 파괴한다│요오드가 고픈 암세포가 방사성 요오드 치료에 잘 듣는다│갑상선 암세포는 TSH로 자극되어야 요오드 섭취를 잘 한다 │방사성 요오드 치료의 부작용은 어떤 것이 있을까?│보조치료로 외부 방사선 치료를 하기도 한다│갑상선암 수술 후에는 갑상선 호르몬을 복용해야 한다
Ⅳ. 수술 후 결과 판정
분화 갑상선암의 일차 치료 후 결과 판정은 어떻게 하나?│TSH 자극Tg가 2ng/ml 이상이면 어떻게 하나?│분화 갑상선암은 위험인자 분석으로 치료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분화 갑상선암은 재발되어도 무섭지 않다?│원격 전이가 있어도 완전 절망은 아니다│소아 갑상선암은 많이 진행되어도 예후는 나쁘지 않다
Chapter 2
갑상선암 치료의 실제
병원과 의사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다시 진단을 받아야 할까?│1cm도 안 되는 작은 갑상선암 꼭 수술해야 하나?│수술은 정확하고 안전하게│어떤 수술방법을 선택할까?│수술시간이 왜 이렇게 길어요?│수술하고 병실로 돌아와서│왜 수술 다음날이 더 아플까?│수술 2일째, 벌써 퇴원하라고요?│퇴원으로 모든 치료가 끝나는 것이 아니다│퇴원 후 흉터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퇴원 후 뭘 먹고 어떻게 해야 하나?│수술 후 목이 땅기고 불편해요│수술합병증은 환자를 고생시키고 의사를 괴롭힌다│수술 후 혈종형성은 응급상황이 되기도 한다│갑상선 수술 후 목소리가 변하는 이유는?│갑상선암 수술 후 닭발이 되는 이유는?
Chapter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