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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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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 법칙>의 크리스 앤더슨,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토머스 셸링이 추천한 책. 이론 물리학자 마크 뷰캐넌의 역작이다. 부의 불평등 문제에서부터 집단 행동의 수수께끼, 그리고 역사 변동까지 우리가 궁금해하던 인간 사회의 문제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려고 시도한다.

왜 부의 불균등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가? 왜 불평등이 생기는 것일까? 우파 경제학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사람들이 저마다 가진 능력이 다르기 때문일까? 아니면 좌파 운동가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소수의 권력자들이 자원을 독점하기 위해 다른 모든 이를 배제하기 때문일까? 여기 사회를 연구하는 물리학자는 다른 답을 내놓는다.

부의 불균등한 분배, 즉 부의 불평등은 언어 능력이나 문화처럼 보편적인 인간 특성이라고, 그리고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처럼 지극히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 문제를 물리학과 수학의 법칙으로 기술하고 설명한다.

크리스 앤더슨 (『롱테일경제학』의 저자)
: 개인의 생각과 행동에 집중하는 한, 우리는 인간이 행동하는 이유와 그 행동이 낳을 결과를 알 수 없다. 마크 뷰캐넌이 이 책에서 멋지게 보여 주고 있는 것처럼, 세상과 인간을 움직이는 것은 어떤 거대한 힘이다. 그리고 그 힘은 통계 역학 법칙에 따라 작동하는 것처럼 보인다. 1세기 전 거의 무작위적으로 움직이는 계를 설명하기 위해 고안되었던 양자 물리학이 사회를, 인간을, 그들의 관계를 기존의 어떤 사회학 이론보다 잘 설명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독자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인간의 행위를 이해하는 새로운 길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 물리학에서 찾는 사회 과학의 미래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중앙일보(조인스닷컴) 2010년 11월 27일자
 - 동아일보 2010년 11월 27일자
 - 조선일보 Books 북Zine 2010년 11월 27일자
 - 한겨레 신문 2010년 11월 26일자

최근작 :<내일의 경제>,<우발과 패턴>,<사회적 원자> … 총 55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엉뚱하고 우습고 황당하고 짜릿한 과학 이야기> … 총 43종 (모두보기)
소개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과학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네번째 불연속』, 『위대한 물리학자』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사이언스북스   
최근작 :<권오철의 코스모스 오디세이>,<코의 한의학>,<아우디 매거진 Audi Magazine No.2>등 총 284종
대표분야 :과학 1위 (브랜드 지수 1,036,537점), 심리학/정신분석학 5위 (브랜드 지수 113,110점), 환경/생태문제 7위 (브랜드 지수 13,101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