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임프리마 코리아’ 영미권 부장과 도서출판 ‘사람과
책’에서 편집부장을 지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파운데이
션』,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마음이 머무는 곳』, 『내가 처음 만난 셰익스피어』,
『천상의 예언』, 『나를 있게 한 모든 것들』 등이 있다.
김옥수 (옮긴이)의 말
우선 이 책은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한 소년의 세계를 훌륭하게 그리고 있다. 어른이 되고픈 열망을 한창 꿈꾸어 가다가 아버지를 잃게 되는 소년의 슬픔과 각오 그리고 모험, 어른이 되어 가는 자신과얼니 아이로 남아 있는 자신 사이의 갈등을 훌륭하게 묘사한 것이다. - 김옥수(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