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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시각에서 중국의 역사, 중국 인민들의 삶을 서술했다. 강단에서 중국사를 가르치는 필자들은 생소한 용어나 시각의 차이가 드러나는 번역서들에 한계를 느끼고, 중국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온 우리의 수준에 맞는 역사서를 기획했다고 한다. 또 객관적인 사료에 근거한 정확한 중국사를 이해하는 것이 중국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는 출발점일 것이라고 말한다.

본격적인 중국사를 기록해 중국문명의 기원에서 간과되어온 중화인민공화국까지 다뤘다. 문화.문학.철학.정치.경제.생활사를 포괄하는 종합적인 안목으로 집필했고 사진.도판.지도.흐름도 등 300여 컷의 시각자료로 풍부한 볼거리를 더했다. 인명과 지명을 표기하는데 있어 한국어 발음을 표기해(예 쑨원이 아닌 손문으로 표기) 다른 중국사서의 표기법과 구별된다.

최근작 :<중국의 부곡, 잊혀진 역사 사라진 인간>,<세계의 역사 (워크북 포함)>,<동아시아의 문화표상 2> … 총 70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근대 중국의 신여성>,<역사의 거울>,<역사 속의 인물> … 총 6종 (모두보기)
소개 :

서해문집   
최근작 :<당신이 보지 못한 희귀 사진 - 전3권>,<식스틴>,<세계의 교사>등 총 517종
대표분야 :역사 8위 (브랜드 지수 413,013점), 청소년 인문/사회 13위 (브랜드 지수 79,904점), 고전 16위 (브랜드 지수 248,172점)
추천도서 :<유라시아 견문 1>
젊은 역사학자 이병한의 장대한 유라시아 견문록. 유라시아 전체의 과거-현재-미래를 함께 조망하며 근대 이후를 그려본다. 패권경쟁과 냉전질서로 유지되던 이제까지의 세계체제가 막을 내리고, 나라별로 토막났던 국사(國史)들이 하나의 지구사(유라시아사)로 합류한다. 아울러 자본주의 이후, 민주주의 이후를 고민하며 좌/우, 동/서, 고/금의 합작을 통해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다른 백 년’의 길을 모색해본다. - 김선정 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