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제대로 사는 법, 젓가락질을 제대로 하는 법, 노래를 제대로 부르는 법, 싸움을 제대로 하는 법, 눈사람을 제대로 만드는 법 등 총 33가지의 항목에 따른 제대로 똑똑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 다른 사람들의 서로 다른 생각을 엿보며, 삶의 지혜를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하였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함 속에서 나만이 아닌 타인에 대한 배려와 새로운 발견으로 생각할 거리가 풍성하다. 독창적인 작가만의 기지로 색다른 시각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창의성이 돋보이며 획기적인 그림책으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보며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다.
최근작 :<당신이 바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랑 나> ,<뭐든지 할 수 있어> … 총 258종 (모두보기) 소개 :1945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구와자와 디자인 연구소 공업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산업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했지만, 책상, 그릇, 의자 등 타인 중심의 디자인에 지루함을 느끼던 중, ‘나’, 곧 개인 ‘고미 타로’ 중심으로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만든 그림책이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림책 세계에 매료되었다. 1973년, 28세에 첫 책 출간 이래 2020년, 75세가 된 지금까지 350여 작품을 출간했으며, 간결하고 단순한 글과 그림, 위트 있는 유머, 재치 있는 아이디어, 발랄할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사... 1945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구와자와 디자인 연구소 공업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산업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했지만, 책상, 그릇, 의자 등 타인 중심의 디자인에 지루함을 느끼던 중, ‘나’, 곧 개인 ‘고미 타로’ 중심으로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만든 그림책이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림책 세계에 매료되었다. 1973년, 28세에 첫 책 출간 이래 2020년, 75세가 된 지금까지 350여 작품을 출간했으며, 간결하고 단순한 글과 그림, 위트 있는 유머, 재치 있는 아이디어, 발랄할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라이프치히도서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상’, ‘밀드레드 배첼더 어워드 어너리스트’, ‘산케이 아동 문학상’, ‘고단샤 그림책 상’ 등을 받았으며,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수많은 나라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적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악어도 깜짝, 치과 의사도 깜짝!》, 《뭐든지 할 수 있어》, 《바다 건너 저쪽》, 《저런, 벌거숭이네》, 《금붕어가 달아나네》 등이 있다.
최근작 :<일본어 번역 스킬> … 총 57종 (모두보기) 소개 :번역가. 번역 강사. 재일 교포 3세. 일본 오카야마 상과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연세대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웠다.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한일번역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동 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에서 번역 강의를 맡고 있다. 주로 아동서를 한국어로, 소설과 에세이를 일본어로 번역하고 있다.
이제부터 고정관념은 NO!
새로운 생각, 새로운 발견으로 우리 모두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하는 삶을 누려요!
‘똑똑하게 사는 법’이란 무엇일까요? 이 책 속에는 물건을 제대로 사는 법, 젓가락질을 제대로 하는 법, 노래를 제대로 부르는 법, 싸움을 제대로 하는 법, 눈사람을 제대로 만드는 법 등 총 33가지의 항목에 따른 제대로 똑똑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숨어 있습니다.
그런데 남들보다 똑똑해지려는 마음에 이 그림책을 들춰본다면, 마음이 뜨끔해 질 수도 있어요. 왜냐고요? 나 혼자 똑똑해지려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서로 다른 생각을 엿보며, 삶의 지혜를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똑똑하게 사는 법』을 보는 순간, 아하!
젓가락질을 제대로 못해도 괜찮아요. 너무 신경을 쓰다보면 오히려 스트레스, 가지각색인 게 어쩌면 당연한 겁니다. 또 텔레비전을 보는 것이 나쁘다고 하지만, 방송 ... 이제부터 고정관념은 NO!
새로운 생각, 새로운 발견으로 우리 모두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하는 삶을 누려요!
‘똑똑하게 사는 법’이란 무엇일까요? 이 책 속에는 물건을 제대로 사는 법, 젓가락질을 제대로 하는 법, 노래를 제대로 부르는 법, 싸움을 제대로 하는 법, 눈사람을 제대로 만드는 법 등 총 33가지의 항목에 따른 제대로 똑똑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숨어 있습니다.
그런데 남들보다 똑똑해지려는 마음에 이 그림책을 들춰본다면, 마음이 뜨끔해 질 수도 있어요. 왜냐고요? 나 혼자 똑똑해지려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서로 다른 생각을 엿보며, 삶의 지혜를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똑똑하게 사는 법』을 보는 순간, 아하!
젓가락질을 제대로 못해도 괜찮아요. 너무 신경을 쓰다보면 오히려 스트레스, 가지각색인 게 어쩌면 당연한 겁니다. 또 텔레비전을 보는 것이 나쁘다고 하지만, 방송 프로그램도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니, 반응을 보이면서 본다면 그것이 바로 제대로 된 텔레비전 시청 방법이겠지요.
쓰레기를 버릴 때도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분리수거를 하기 전에 어쩔 수 없이 버리는 쓰레기, 왠지 미안해서 버리는 쓰레기, 고마운 쓰레기 등으로 분리하면 물건에 대한 소중함도 배울 수 있어요.
▶ 이처럼 어린 친구들의 생활사에 맞는 테마를 보며, 어른들도“아하! 아하!”“맞어! 맞어!”“그렇구나!”등등 생각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똑똑하게 사는 법, 너무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배우는 것도 아니에요. 타인을 배려하다 보면 어느새 우리도 똑똑하게 바르게 제대로 살게 됩니다.
이 책의 특징
작가 고미 타로의 독창적인 아이디어
항상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풀어내는 일본 대표 그림작가, 고미 타로. 고미 타로의 위트, 발랄, 재치가 집약된 『똑똑하게 사는 법』은 어린이들의 생활사를 카툰식으로 명료하게 구성했습니다. ‘이거 이렇고, 저건 저렇다’라는 설명식 · 나열식도 아니며, 우리가 익히 알고 있고 강조해온 천편일률적인 방법도 아니에요.
새로운 생각, 새로운 발견
우리는 서로 다른 모습처럼 생각도 서로 다릅니다. 생각의 다양함을 삶의 모습에서 발견해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함 속에서 나만이 아닌 타인에 대한 배려와 새로운 발견으로 생각할 거리가 풍성해요. 독창적인 작가만의 기지로 색다른 시각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창의성이 돋보이며 획기적인 그림책.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보며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