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주 (前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유튜브 채널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 투자와 관련된 책을 단 한 권만 골라야 한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선택하겠다. 초보에게도 펀드매니저에게도 가르침을 주는 책은 드물다. 전설이 되어 떠난 피터 린치는 또 하나의 전설을 남겼다.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 25년 전 증권회사에 입사한 후 투자서로는 가장 먼저 읽은 책이다. 쉽고 직관적인 내용이라 투자에 대한 건전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데는 이보다 좋은 책이 없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피터 린치의 통찰은 여전히 훌륭하고, 번역은 훨씬 좋아졌다.
뉴욕주민 (경제 유튜브 크리에이터, 《디 앤서: 어느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의 다이어리》 저자)
: 클래식이란 시대가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말한다. 투자론의 클래식을 꼽으라면, 나는 주저 없이 이 책을 선택한다. 개인투자자가 기관투자자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이유와 그 방법, 가장 보편적인 투자의 원칙이자 세상을 보고 이해하는 프레임을,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가 알려준다.
윤지호
: 성장하는 기업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자는 피터 린치의 생각을, 번역에서 오는 괴리를 느끼지 않고 우리 언어로 이해할 수 있었다. 피터 린치의 숨결을 90% 이해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2021년 번역판을 선택할 이유가 충분하다.
이경수 (메리츠종금증권 리서치센터장)
: 주식투자를 하는 여러분은 자기만의 원칙이 있는가? 이 책을 읽고 영웅이 들려주는 경험을 통해 나의 원칙을 만들어보길 바란다. 세상의 변화에 늦었다고 후회하지 말라. 피터 린치는 “뛰어난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면 시간은 당신의 편이다.”라고 말한다.
정채진 (전직 펀드매니저, 초판 『기대투자』 번역자)
: 이 책은 읽을 때마다 매번 새로운 깨달음과 감동을 주는 마법과 같은 책이다. 데뷔한 지 30년이 넘은 대스타이면서, 아이돌 같은 신선함을 지닌 연예인이 있다면 이 책과 비슷한 느낌 아닐까? 고전의 반열에 올랐지만, 여전히 새로운 울림을 주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천영록 (한국퀀트협회(KQA)회장, 두물머리 대표)
: 피터 린치는 수백만 명의 개인투자자와 더불어 한 세대의 펀드매니저에게 영감을 준 사람이다. 세계 최고 주식투자자들의 스승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읽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투자자들에게 단 한 권의 입문서를 추천한다면, 이 책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