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로빈슨 (전 아일랜드 대통령, 유엔고등인권판무관)
: 이 책은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10년 임기를 완수하고, 언제나 기후위기를 최우선 목표로 삼아온 반기문 총장이 세계인에게 전하는 따뜻하고 친절한 설명을 담고 있다. 회의론이 고조되는 시기에, 그의 겸손한 인도주의적 관심과 강렬한 헌신은 유엔의 핵심 가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할 것이다.
그레이엄 앨리슨
: 상상에 그치지 않고 우리는 실제로 더 나은 세계를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선견지명이 있는 세계적인 정치가는 그것이 가능하다고 말할 뿐만 아니라 그 방법까지 보여준다.
엘런 존슨설리프 (전 라이베리아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자)
: 반기문 총장은 중요한 회고록에서 세계 지도자, 저명인사, 시민이 세계적 의제를 만들어낼 때, 그들 사이에 이루어지는 생생한 교류와 소통 그리고 상호작용 한복판에서 종횡무진 활약한다. 이 책은 유엔과 유엔 사무총장의 업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제프리 D. 삭스 (컬럼비아대학교 교수, 2007~2015 반기문 특별보좌관)
: 반기문 총장은 자신의 역사적인 유엔 사무총장 재임 시절을 날카롭게 기술한다. 인간의 존엄과 공익을 위한 한결같은 헌신으로, 편협함, 권력 남용, 군국주의, 경제와 기술 발전에 따른 재앙 등 인류를 위협하는 위험을 일깨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