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매장

검색
  • 최저가 : -원 I 최고가 : -원
  • 재고 : 0부
  • - 쇼핑목록에 추가하신 후 목록을 출력하시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대구상인점] 서가 단면도
(0)

스티븐 스필버그, 마이클 베이가 제작을 맡은 영화 [아이 엠 넘버 포] 원작소설. "처음 잡은 그 아이의 손은 놀랄 만큼 따뜻했다. 그의 눈에 담긴 고독과 외로움이 나를 첫눈에 깊이 끌어당겼다. 그는 나와 다른 사람이다. 그는 어느 누구보다 특별했다. 그는 지구상에 없던 사람이다. 그는 넘버 포다." 여섯 권의 시리즈 중 두 번째 책이다.

1편이 이들의 과거를 다루는 데 집중했다면, 2편은 이들의 본격적인 전쟁을 예고하며 더욱 빠르고 장대한 스토리를 선보인다. 특히 넘버 세븐이 머무는 한겨울의 스페인 산맥 속 수녀원의 황량함과 고립감, 넘버 포가 도망 다니는 미국 대륙의 다양하고 역동적인 자연 경관이 맞물리며 둘의 시선이 교차 서술되고 있어, 극의 긴장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더 타임스 (The Times)
: 한번 잡으면 눈에서 뗄 수 없다.
: 긴장된다. 흥미진진하다. 에너지 넘친다.

최근작 :<아이 엠 넘버 포 6>,<아이 엠 넘버 포 5>,<아이 엠 넘버 포 4> … 총 136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 … 총 75종 (모두보기)
소개 :연세대학교에서 국문학으로 학사를, 비교문학으로 석사를 받았다. 편집자, 기자, 전시기획자 등으로 일하다가 지금은 책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복수의 여신』, 『1984』, 『밤, 네온』, 『미술관 밖 예술여행』, 『가짜 노동』 등 50여 권을 옮겼다.

피타커스 로어 (지은이)의 말
로리언에서 온 아홉 명의 가드는 당신들처럼 생겼고, 동일한 언어를 사용한다. 하지만 이들은 당신들의 상상 속에서만 가능한 능력들을 가지고 있고 꿈꿔온 일을 할 수 있다. 당신들이 상상하는 슈퍼히어로다. 그리고 이들은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이다.

이들은 대여섯 살에 지구로 왔다. 뿔뿔이 흩어져 능력을 키운 다음 뭉쳐야 했다. 그러고 나서 놈들과 싸워야 했다. 자신들의 목숨과 행성의 운명을 걸머진 채. 한 곳에 오래 정착하지 않고 사람들 틈에 섞여 조용히, 숨죽인 채 살아왔지만 자신들의 마음을 열어 보일 사람들, 운명으로 엮인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자신과 행성의 운명이 걸린 사람들.

그러다 놈들이 이들을 찾아내기 시작했다. 넘버 원은 말레이시아에서, 넘버 투는 영국에서, 넘버 쓰리는 케냐에서 발각됐다. 그리고 모두 죽었다. 이제 넘버 포의 차례다.

이 책은 넘버 포의 이야기다. 그리고 지구 반대편에 있는 소녀 넘버 세븐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