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웰스 (고든 콘웰 신학교 특훈 연구 교수)
: 존 스토트는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비전가였고 목표에 도달하는 법을 알았던 리더였다. 그의 리더십은 언제나 주위 사람들에게는 편안하게 다가가는 인격과 사랑과 지혜 같은 특성으로 나타났다. 그는 균형 잡힌 모습을 늘 귀하게 여겼으며 스스로가 비범하고 보기 드문 균형감각을 보여주었다. 진리에 사랑이 따라왔고, 생각에 행동이, 복음에 사회적 책임이, 교회에 대한 관심에 세상을 아끼는 마음이, 담대한 믿음에 겸손한 정신이, 참되고 옳은 것에 대한 열정에 절제가, 명확한 사고에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함께했다. 그의 목회 사역은 교회에 주어진 큰 인물이었다. 그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이다.
마일스 톰슨
: 이 책은 현재 나와 있는 다른 어떤 책보다 더 충실하게 기독교를 소개하는 책이 될 것이네. 그리고 동시에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 함의를 제대로 생각해 보고 싶은 진지한 추구자들에게 너무 무겁거나 거창하지 않은 책이 될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합리적이고 지적인 방식으로 신앙의 문제에 접근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이 읽어야 할 책이며 나아가 신앙에 대해 회의하는 친구에게도 반드시 권해 주어야 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