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독자
: “이 책을 읽고 참된 자유의 기쁨을 누렸다. 자주 실패하고 두려워하는 나의 약한 심성을 강하게 바꾸려고 하기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통해 신앙과 인격의 성숙을 꾀하고 싶다. 늘 죄와 두려움 때문에 고민하고 자책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yes 독자
: “이 책을 통해 내 속에서 벌어지는 싸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관계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삶은 어렵지만 그 열매를 기대하며 살아가는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알라딘 독자
: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하나님이 생각났다. 모든 인간이 강하거나 완벽할 수 없고 오직 절대자의 품안에서만 강하거나 온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알라딘 독자
: “강자가 되서 스스로를 구원하려는 노력을 멈추어야 한다.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고, 상처 받았을 때는 눈물 흘리고, 힘들면 도와달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투르니에의 말이 옳다. 이 세상에는 강자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을 뿐, 강자는 없다. 누구에게나 상처와 아픔이 있고 이유 모를 열등감과 외로움이 있다. 강자에게도 약자에게도 따뜻한 친구의 손이 필요하다. 인간은 인간이어야 한다. 그래야 행복할 수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