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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도의 3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시들을 오롯이 묶은 기형도 시 '전집(全集)'이다. 그의 첫 시집이자 유고 시집인 <입 속의 검은 잎>(1989)에 실린 시들과 미발표 시들 97편 전편을 모으고, '거리의 상상력'을 주제로 목차를 새롭게 구성한 책이다.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는 '정거장에서의 충고'와 함께 생전의 시인이 첫 시집의 제목으로 염두에 두었던 것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여전한 길 위의 상상력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두터워지는 기형도 시의 비밀스런 매력이야말로 우리가 끊임없이 그의 시를 찾고 또 새롭게 읽기의 가능성에 도전하는 이유일 것이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 한겨레 신문 2019년 3월 8일자
 - 서울신문 2019년 3월 7일자
 - 한국일보 2019년 3월 7일자
 - 국민일보 2019년 3월 18일자

최근작 :<매일, 시 한 잔 : 두 번째>,<시를 잊은 나에게>,<느낌 그게 뭔데, 문장> … 총 23종 (모두보기)
소개 :

문학과지성사   
최근작 :<밤의, 소설가>,<서 있는 여성의 누드/황홀>,<마은의 가게>등 총 1,924종
대표분야 :한국시 1위 (브랜드 지수 1,807,740점),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6위 (브랜드 지수 967,773점), 철학 일반 10위 (브랜드 지수 80,526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