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완 윌리엄스 (영국 성공회 전 캔터베리 대주교,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저자)
: 교회는 부활한 예수를 제자들이 만남으로써, 그 만남을 다른 사람과 다양한 만남으로 이어가고 나눔으로써 시작했다. 우리가 그리스도교 안에서 살아계신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듯 교회는 다양한 삶의 방식과 리듬을 위한 신학과 공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다. ... 이 보고서는 이러한 내용을 신학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풍부한 실제 지역 사례들을 제공한다. 이러한 작업은 우리를 둘러싼 새로운 상황에 우리가 창조적으로 응답할 수 있는데, 중요한 계기와 비전을 마련하는데 커다란 도움을 준다.
필리스 티클 (『탐욕』의 저자)
: 이 보고서는 문자 그대로 하느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이다. ...전례주의자든 복음주의자든 모든 회중은 이 책을 즉시 집어 들어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고 숙고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Christian Book Review
: 평생을 살면서 캔터베리 대주교 위원회 보고서를 읽을 일이 있다면 이 보고서를 읽어라. 그러나 단순히 읽는 것에서 멈추지는 마라. 이 보고서는 단순한 선교 이론을 다루지 않는다. 이 보고서는 우리가 이 세계를 구원하는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