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홉크로프트 (튜링상 수상자·코넬대학교 명예교수)
: “폴 김 박사의 글에서 느껴지듯, 나 역시 진정한 배움과 지속적인 성공은 학생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기쁨을 발견할 때 가능하다고 믿는다. 기쁨이 없는 성공은 의미를 잃는다.”
크리스 디디 (하버드대학교 교수·미국 국립과학재단 인공지능연구소 소장)
: “전 세계 소외된 공동체를 위해 보여준 폴 김 박사의 교육 혁신과 헌신에 깊이 감명받았다. 그의 창의적 이니셔티브는 교육의 형평성과 우수성을 높이며 많은 리더에게 영감을 준다.”
리 장 (스탠퍼드대학교 AI·로보틱스·교육 AIRE 센터장)
: “AI 시대에는 ‘좋은 질문을 던지는 예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AI가 많은 일을 대신할 수 있어도 인간의 탐구심은 대체할 수 없다. 스탠퍼드의 SMILE 프로그램을 비롯한 폴 김 박사의 접근은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적 사고를 기를 수 있게 하는 혁신적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