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호 (OGQ 대표)
: 가장 중요한 건 ‘실행’이다. 에브리온TV가 걸어온 그 모습 그대로의 경험과 지혜들을 우리 회사의 규모와 단계에 맞게 적용하면 감히 ‘피터 드러커’의 동떨어진 기업경영론을 손에 쥐는 것보다 훨씬 나을 거라 확신한다.
이창호 (아이뉴스24 대표)
: 에브리온TV를 방문할 때마다 김경익 의장이 늘 하던 얘기는 돈 버는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좋은 학교(회사), 신 나는 교실(사무실)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기업문화에 대한 것이었다. 솔직히 ‘너무 한가한 것 아냐?’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 작은 시도들이 만들어내는 놀라운 결과를 보면서 어느새 고개가 끄덕여졌다.
박태웅 (K스타일트립 CEO)
: 경영서를 이렇게 재미나게 읽은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옆에서 지켜본 김 의장은 늘 배우는 사람이었다. 불굴의 용장이었던 그가 어느덧 지장, 그리고 덕장이 되어 ‘사람이 전부다’라고 외친다. 그의 지난 세월에 경의를 표한다.
김기찬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 모름지기 경영은 제도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이 열리면 성과는 저절로 만들어진다. 이 책은 ‘사람의,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경영이 만들어내는 마법을 스토리텔링으로 재밌게 풀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