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칼데콧 메달 수상작
“아이들이 순수하게 세상을 경험하는 기쁨의 축제.” - 북리스트(미국도서관협회)
뉴욕타임스 올해의 최우수 어린이책
찌는 듯한 무더위를 뚫고 발랄하게 여름을 즐기는 자매의 하루를 그린 작품이다. 팡팡 터지는 불꽃놀이를 맞이하는 두 아이를 통해 어린이가 가진 건강한 에너지와 기쁨을 보여 준다. 작품 전체를 감싸는 다채로운 색채가 매력적이고, 까만 하늘 위로 터지는 색색의 불꽃은 독자를 환상의 세계로 데려간다. 불꽃이 가장 크게 터지는 절정의 순간은 위로 펼쳐지는 확장 페이지로 제작해 커다란 포스터를 보듯 벅찬 감동을 선물한다. 화려한 불꽃놀이 끝에는 시원하면서도 보드라운 감촉을 지닌 여름 이불처럼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긴다.
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선택 (한정수량, 마일리지 차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