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앱 마케터에서 26만 유튜버가 되기까지, 이리유의 단단한 자존감 에세이”
MZ세대가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인 ‘브랜디’와 ‘쿠팡’의 콘텐츠 마케터로 커리어를 쌓으며 트렌드의 최전선에 서 있던 그녀. 하지만 화려한 커리어 너머에는 유학, 취업, 창업, 그리고 유튜버로서 치열하게 부딪히고 깨졌던 20대의 시간이 있었다. 이 책은 유튜버 ‘이리유’를 넘어 사람 ‘이규빈’이 말하는 일과 삶,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한 기록으로, 평범했던 자신을 누구보다 반짝이도록 가꾸어나간 그녀가 전하는 뜨거운 응원이다. 거듭된 도전 끝에 얻어낸 소중한 가치들을 통해 오늘도 누군가의 일상이 조금 더 빛나기를 바라며 쓴 첫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