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 작가 중 그에게 빚지지 않은 이가 있을까.
그리운 블록버스터가 돌아왔다. 단, 이번에는 ‘퇴마(退魔)’가 아니다.
- 『전지적 독자 시점』 싱숑 작가
<퇴마록> 이우혁 신작
<파이로매니악>
정교하게 설계된 폭탄이 사회의 거대한 악취를 날려 버릴 때,
지독하리만큼 선명한 카타르시스가 느껴진다.
근래 본 가장 뜨겁고도 감각적인 스릴러의 탄생.
- 〈관상〉 한재림 감독
“가장 차가운 기술로 가장 뜨거운 복수를 완성하라.”
『퇴마록』 누적 판매 1,000만 부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보유한 이우혁 작가. 그가 25년여 만에 전면 개정하여 완성한 테크노스릴러 장르계의 시초이자 전설 『파이로매니악』(전 3권)이 오는 4월 22일 출간된다. 『파이로매니악』은 법의 사각지대에 숨은 악惡을 화약과 첨단 기술로 직접 처단하는 세 명의 다크히어로, 일명 ‘피엠(PM)’의 폭발적인 복수극이다. 공대 출신에 방위 산업체에서 근무한 바 있는 작가의 전문 지식으로 구현된 근미래 대한민국 신무기들의 생생한 질감, 그리고 쉼 없이 몰아치는 스피디한 액션 플롯이 테크노스릴러로서의 장르적 쾌감을 선사한다.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설계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3년 7월 한국자동차부품종합기술연구소(현 한국자동차연구원)에서 자동차 에어백을 연구하던 그는 PC통신 서비스 하이텔 공포·SF(SUMMER)란에 『퇴마록』 시리즈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네티즌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이 시리즈는 1994년 1월 첫 단행본 출간 후 곧장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국내편’, ‘세계편’, ‘혼세편’, ‘말세편’으로 이어졌고, 14권의 본편과 2권의 외전으로 개정되는 동안 누적 판매 부수 1,000만 부를 돌파하며 한국 장르문학 시장에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이우혁 작가는 『퇴마록』 이후에도 『왜란 종결자』 『치우천왕기』 『파이로매니악』 『바이퍼케이션』 등 한국 장르문학의 한 획을 긋는 수많은 작품을 세상에 내놓았다.
자세히보기
스텐 머그
<파이로매니악> 세트 구매 시
시리즈1권 이상, 국내도서 25,000원 이상 구매 시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