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이라는 세계>
리니 작가 신작 에세이

“단 한 글자라도
나를 위해 적었다면
그건 잘 살아낸 하루"

도서이미지

쓰는 만큼 내가 된다

매일의 순간이 모여 내일의 내가 되는 일에 대하여

《기록이라는 세계》에서 기록의 종류와 쓰는 법을 전반적으로 조망했던 리니 저자가 신작 《쓰는 만큼 내가 된다》로 돌아왔다. 《쓰는 만큼 내가 된다》는 기록을 잘하는 방법보다는 무엇이라도 써 내려간 오늘의 당신을 먼저 바라본다. 하루를 완벽하게 정리하지 못하더라도, 의미 있는 문장을 남기지 않더라도 괜찮다. 단 한 글자라도 적었다면 그만큼 자신에게 한 걸음 가까워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완성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써 내려가며 만들어지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다. 기록을 하며 마음이 단단해지고, 삶의 태도가 자리를 잡으며, 그렇게 나라는 사람이 조금씩 형태를 갖춰가는 과정. 《쓰는 만큼 내가 된다》는 그 여정을 다정하게 응원해주는 책이다.

일러스트 머그컵
일러스트 머그컵
일러스트 머그컵
일러스트 머그컵
일러스트 머그컵

손글씨 머그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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