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지진과 내전, 갱들의 폭력으로 늘 생존의 위협을 받는 아이티에서
바르고 정직한 마음을 잃지 않으려는 소년 안젤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실화가 주는 묵직한 울림과 동화적 상상력의 결합!
인류애적 시선이 담긴 특별한 가족 이야기!
2024년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수상작
소재가 신선하고 독자의 시선을 인류애적인 높이로 이끈다.
피를 나눈 가족이 아니어도 사랑으로 가족을 이룰 수 있다는 걸 보여 준, 문장과 구성이 탄탄한 장편동화.
- 2024 한국안데르센상 심사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