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태웅 친필
철학으로의 초대
헤밍웨이 특유의 리듬감있는 스타카토. <깨끗하고 밝은 곳>은 특별히 기억에 남는다. 그 실존적 쓸쓸함.
아, 여기까지구나.
던져진 존재로서의 인간
이 정치한 논리의 전개라니! 철학책 읽는 즐거움.
꼭 이렇게 어렵게 써야 했을까!
계몽주의가 히틀러로 이어질 수 있다니!
그런 간단한 일은 없다.
일중독사회 대한민국에서 처음 듣는 얘기.
오, 프랑크푸르트학파!
알료샤, 이반, 드미트리, 카챠, 그루셴카에 빠져서 살았던 시간들
본 적도 없는 사모와르(차를 끓일 때 쓰는 러시아 전통 주전자)를 그리워하게 만든 책. 사모와르 끓는 오두막이 내 어릴적 풍경같은 착각.
말그대로 파운데이션!
아, 로봇 3원칙!
일라이저 베일 형사와 그의 로봇 파트너 다니엘 올리보.
그는 AI와 함께 진화하는 인류의 끝을 보았을까?
손에 땀을 쥐고 올리버가 잘되기를 빌며 읽었던.
성장소설의 모범. 마치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을 그와 함께 산 듯.
이 낯선 세계, 이 낯선 설정.
냉전의 최전선, 지식인의 고뇌
헤게모니! 동의에 의한 지배.
긍정의 내재화, 인간은 노동하는 동물로서 자기자신을 착취한다.
미디어는 메시지다! 고전중의 고전.
질문의 힘을 처음으로 깨닫게 만든 책.
생태계의 힘을 알게 하다.
한국 현대사를 보여주는 일본현대사책.
철학자가 철도를 얘기하면 이렇게 한다.
눈떠보니 선진국이 되어버린 중진국 가족 이야기
노동은 액화돼, 성긴 법과 제도의 그물 사이로 흘러내린다.
이벤트 대상 도서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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