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온다 리쿠 | 클레이하우스
발레의 신에게 스스로를 바친 천재 소년, 요로즈 하루
온다 리쿠 데뷔 30주년 기념작. <초콜릿 코스모스>와 <꿀벌과 천둥>을 이은 ‘예술가 소설’ 3부작을 마침내 완성했다. 연극 무대와 피아노 콩쿠르 무대에 이어, 이번에는 발레 무대를 배경으로 천재 예술가의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해낸다. 문학, 음악, 각종 공연 등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식까지 녹여내, 그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독특한 형태의 포만감을 선사한다. 예술 작품을 눈앞에서 관람하는 듯한 뛰어난 현장감과 생동감은 그야말로 압권. ‘활자가 화면을 뛰어넘는’ 경험을 선사할, 소설의 한계를 초월한 아름다운 걸작이 탄생했다.
이번 페이백은 9월 29일(월) 종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