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판매 오픈, 2월 11일 출간
“으악, 큰일 났다! 야광 코딱지의 빛이 사라졌어!”
우리 동네 히든 히어로 「야광 코딱지」 세 번째 이야기
반짝반짝 빛나는 야광 코딱지로 이웃을 돕는 다정한 히어로 「야광 코딱지」가 3권으로 돌아왔다. 이번 권에서 단지는 사상 최대의 위기를 맞는다. 지독한 감기에 걸린 뒤, 거짓말처럼 야광 코딱지의 빛이 사라져 버린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명탐정 예리의 미스터리 추적 일지’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전학생 ‘예리’가 단지의 정체를 쫓기 시작한다. 과연 단지는 예리의 날카로운 추적을 따돌리고, 잃어버린 야광 코딱지의 빛을 무사히 되찾을 수 있을까?
친구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어린이였어요. 지금도 사람들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줄 때 가장 즐겁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그럴수록 산책』, 『태수는 도련님』, 『이왕이면 행복해야지』, 『기억을 먹는 아이』 등이 있어요. 『야광 코딱지』는 첫 어린이책입니다.
엉망진창 과학 실험을 좋아하는 어린이였어요. 백과사전을 읽고 엉터리 실험 일지를 쓰고 고단지처럼 슈퍼히어로를 꿈꿨어요. 어쩌면 지금도! 쓰고 그린 책은 『대단한 수염』, 『붕붕 꿀약방』,『따끈따끈 찐 만두 씨』, 『잡아먹혀 봅시다』 등이 있고 그린 책은 『깊은 밤 필통 안에서』, 『기뻐의 비밀』, 『숨 정류장』, 『사랑한다는 건 뭘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