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만 부 베스트셀러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에서 엄선하고
새로 쓴 우리 아이 맞춤 문장 큐레이션
"더 이상 후회하는 밤을 보내지 마세요.
오늘 당신이 쓴 한 문장이 아이의 내일을 만듭니다."
‘국민 육아 멘토’인 오은영 박사가 상담 내공을 집대성한 첫 필사집 《너는 별이야, 꽃이야, 바람이야》를 출간합니다. 60만 부 판매고를 기록하며 부모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은 베스트셀러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의 정수만을 뽑아낸 것은 물론, 출간 후 5년간 새롭게 보완·업그레이드된 ‘우리 아이 맞춤 대화 문장’을 더했습니다.
이번 필사집은 육아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문장들을 손끝으로 직접 익히며 부모의 마음 근육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해 눈으로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따라 쓰며 마음에 깊이 새기는 필사를 통해 부모의 말과 태도를 근본부터 변화시킵니다. 하루 10분, 한 문단을 필사하는 과정은 부모가 육아 중 마주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을 객관적으로 마주하게 돕습니다. 나아가 그날의 감정을 기록하고 성찰하는 페이지를 통해, 매일 밤 찾아오는 육아의 후회를 따뜻한 위로와 성장의 기쁨으로 바꿔주는 마법 같은 경험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