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사람> 출간 기념
백희성 북토크

출간 기념 북토크
  • 출연
  • 백희성
  • 주제
  • 나를 성장시키는 기록의 기술
  • 일시
  • 2026년 3월 12일 (목) 오후 7시 30분
  • 장소
  • 알라딘빌딩 1층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31) 지도보기
  • 모집 인원
  • 50명
  • 유의사항
  • * 북토크 티켓 구매 1건당 1인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 최대 2매까지 구매하실 수 있으며, 구매 수량을 초과하는 동반인과의 참석은 불가합니다.
    * 결제 완료 순으로 판매가 마감됩니다. 취소분 발생 시 재판매될 수 있습니다.
    * 북토크 3일 전 알림톡이 발송되며, 입장 확인시 사용됩니다. (나의 계정 정보 기준으로 발송)
    * 티켓 양도는 불가능하며, 캡쳐 및 복사 등의 방식으로 타인에게 전달된 정보로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 좌석은 입장 순서대로 배정됩니다.
    * 입장은 30분 전부터 가능하며, 정시에 행사는 시작됩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10분 전까지 착석을 부탁 드립니다.
    * 음료, 음식물 등을 가지고 입장이 불가합니다.
    *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 본 행사는 출판사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행사 진행을 위한 최소한의 정보 (이름 / 휴대폰 번호 뒷자리) 가 출판사로 전달되며, 해당 정보는 이용 후 파기됩니다.
취소 / 환불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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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연 시작일 3일 전부터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신청 가능 기한 경과 이후 상해, 질병, 입원 등으로 인해 참석이 불가능하신 경우 '진단서' 증빙 자료를 구비하여 1:1 문의를 통해 접수해주십시오. (전화 문의 접수 불가)
백희성

건축가이자 작가. 명지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 학사·석사 학위를 받고, 프랑스 발드센건축학교를 졸업, 말라케건축학교에서 건축사 과정을 마쳤다. 한국건축문화대상 계획부문 금상, 아시아인 최초로 프랑스의 젊은건축가상 폴 메이몽, TIFF 어워드 디자인 특별상 등을 수상했으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건축가 장 누벨의 건축사무소를 비롯해, 프랑스에서 10여 년간 건축가로 활약했다. 현재는 한국과 프랑스에 각각 사무소를 둔 KEAB 건축의 대표로, ‘기억을 담은 건축’을 모티브로 해서 사람들의 추억과 사랑으로 완성되는 공간을 만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환상적 생각》, 《빛이 이끄는 곳으로》 등이 있다.

쓰는 사람
백희성(지은이)ㅣ 교보문고(단행본)

2024년 프랑크푸르트도서전 하이라이트로 소개되고 국내 10만 부 이상 판매된 소설의 저자는 글을 배운 적 없는 건축가 백희성이다. 아시아인 최초 폴 메이몽 수상, 장 누벨 건축사무소 경력, 서울과 파리를 오가는 건축가이자 소설가가 된 그는 그 이유를 ‘기록’에서 찾는다.

2002년부터 80여 권의 노트를 써 온 기록은 아이디어가 되고 성과가 됐다. 이 책은 실제 노트를 통해 기록이 어떻게 아이디어와 결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 주며, 기록 속에 쌓인 관심과 고민이 스스로의 방향이 되는 과정을 명징하게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