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나라 이야기? 아니, 우리 이야기야!”
빈곤과 기아, 불평등과 기후 위기까지
세계 곳곳의 문제를 ‘나의 삶’과 연결하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회 문제를 어린이의 시선으로 만나 보자!
빈곤, 기아, 건강과 복지, 교육, 성평등, 물 부족, 불평등, 기후 변화 등 전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8가지 SDGs(지속 가능 발전 목표)를 바탕으로, 세계 곳곳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생생하면서도 따뜻하게 전한다.
문제를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해하고 공감하며 실천하는 '세계 시민' 어린이에게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는 것보다 ‘나답게’ 살고 싶습니다. 제가 쓴 이야기 속 사람들도 가장 ‘자기답게’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사람만이 타인을 사랑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30년 넘게 어린이들이 오가는 현장에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내기 위해서 JY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지구를 초록빛으로 만드는 우리 가족 이야기』, 『창경원의 밤』(공저)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잡지와 광고 등 여러 매체에 다양한 그림을 그렸으며, 지금은 어린이책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괜찮아?』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온 세상 국기가 펄럭펄럭』, 『페이크 다이어리』 등 다수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