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미디어 서사의 독보적 시리즈
15만 독자를 사로잡은 ‘햇빛초 대나무 숲’
폭죽처럼 펼쳐지는 마지막 이야기
“이번엔 이 계정 끝까지 지킬 거야!”
햇빛초 아이들의 속마음을 여과 없이 보여 주던 대나무 숲이 돌아왔다. 누구일까? 대숲 계정을 다시 열어 버린 사람은. 후회, 우정, 질투, 동경, 미움 그리고 가짜 뉴스. “나를 덮치기 전에 내가 먼저 대나무를 베어 버려야겠다.” 또다시 대숲에 퍼져 나가는 헛소문과 무책임한 거짓말에, 아이들은 마침내 진실을 밝혀내기로 마음먹는데…. 숨 가쁜 진실 게임 사이로 솔직하면서도 때로는 알싸한 아이들의 심리를 탁월하게 그려낸 황지영 작가의 베스트셀러 햇빛초 시리즈, 그 마지막 이야기가 짜릿하게 펼쳐진다.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 『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 『햇빛초 대나무 숲의 모든 글이 삭제되었습니다』 『리얼 마래』 『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 센터』 『톡: 소문 말고 진실』 『쉿! 비밀 보장 고양이 타로 상담소』, 청소년 소설 『블랙박스: 세상에서 너를 지우려면』 등이 있고, 그림책 『함박눈 케이크』 『무엇이든 던져 드립니다』 등에 글을 썼습니다. 제8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 제14회 마해송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리는 게 좋아서 어디든 그림으로 채워 넣던 어린 시절을 보내고,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 『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 『햇빛초 대나무 숲의 모든 글이 삭제되었습니다』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그리고 먹고 살려고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