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색의 한국문학

양장 색지 노트

대상도서 포함 소설/시 2만원 이상 구매 시 양장 색지 노트 (3종 중 1종 선택)

대상도서 모두 보기
꼭 읽어주세요
  • 이벤트 기간 : 2022년 2월 26일 ~ 소진 시까지
  •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됩니다.
  • 예상 마일리지로 부족한 금액은 기존에 보유한 적립금, 마일 리지 순서로 차감됩니다.
  • 보유 적립금/마일리지가 부족한 경우, 남은 금액은 추가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 참고서, 중고도서, 외국도서,전자책 주문금액은 제외됩니다.

봄소풍을 떠나 읽고 싶은
한국문학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50분께 적립금 1천원을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및 적립금 지급일: 4월 26일)

적립금 1,000
댓글 작성하러 가기
  • SF어워드 우수상 수상작 「긴 예지」수록, 우다영 소설집
    우다영 소설집. 소설가의 세계를 따라 걷고 싶은 독자라면 ‘찢어진 책 이론’에 따라 이 소설집을 읽어보길 권한다. 수록작 「긴 예지」에 등장하는 ‘찢어진 책 이론’에 의하면, “한 권의 책을 제대로 읽어내는 방법은 그 안의 활자를 차근차근 읽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책을 둘로 찢어 양쪽이 어떤 패턴으로 겹쳐지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 치치새가 사는 숲
    12,600원(10%)
    <취미는 사생활> 장진영의 비밀의 숲
    “나는 불행한 기억을 사랑했다. 불행에 집착했다. 마음속 보석함에 불행한 기억을 모았다. 내 사랑은 악취미였다.”
    학교와 가정 어디에도 제 자리가 없었던, 20년 전 ‘치치림’이라는 이름을 새로 얻은 열네 살의 ‘나’와 그때를 돌아보는 현재 ‘나’의 목소리가 교차한다. 스스로를 구원하려 자기 파괴적인 허구의 세계로 치닫는 치치림을 통해 상상 가능한 가장 위험한 윤리적 극단의 지점에 우리를 데려다 놓는다.
  • 쓰면 만나고 만나면 비로소 헤어질 수 있습니다
    비비언 고닉과 에이드리언 리치를 번역 소개하기도 한, 번역하고 소설을 쓰는 이주혜의 장편소설. 소설은 한 여자가 눈앞의 고통스러운 현실을 헤쳐나갈 방법으로 ‘글쓰기’를 선택하며 시작한다. 원체험이라고 할 수 있는 기억을 돌아보고 다시 쓰며 내면 깊숙이 자리 잡은 상처를 드러내 그것과 함께 나아가는 과정이 기품 있는 언어로 그려진다.
멀리 가는 한국문학
깊이 가는 한국문학

봄소풍을 떠나 읽고 싶은 한국문학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50분께 적립금 1천원을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및 적립금 지급일: 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