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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텐베르크 은하계를 지탱하는
단단한 출판사
단단한 출판사

마티는 그리스어로 ‘눈’을 뜻하며, 깨어 있는 이성을 상징합니다.
밝은 눈으로 현실을 보고,
인식과 실천의 변화를 일으키는 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애써 눈을 감고 있는 구석이 없는지 돌아보며,
아직 충분히 말해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찾습니다.
밝은 눈으로 현실을 보고,
인식과 실천의 변화를 일으키는 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애써 눈을 감고 있는 구석이 없는지 돌아보며,
아직 충분히 말해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찾습니다.
마티의 문장들
마티의 지금을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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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필링스 캐시 박 홍 지음, 노시내 옮김두려움, 슬픔, 수치심, 강박, 무기력, 짜증, 죄책감... 차별을 감정으로 말할 수 있을까요. 한국계 미국인 캐시 박 홍은 한 개인의 삶 깊숙이 들어와 놀랍도록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치며, 삶의 모든 순간을 지배하는 차별의 ‘감정들’을 통렬하게 따지고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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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칭 가난 안온 지음20여 년간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살아온 97년생 안온은 가난을 리얼하게 그려냅니다. 여기 있었지만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장면을 창출해내죠. 그럼으로써 드라마가 아닌 현실에 가난이 실재한다는 사실을 생생히 증명합니다.
한국주택 유전자 박철수 지음박철수 건축학자는 보통 사람들의 집에 집요하고도 비상한 관심을 기울여왔습니다. 거장 건축가의 기념비적 건축물을 중심으로 서술되어온 현대 건축사의 문법을 답습하지 않고 오로지 주택만 파고들었습니다. 1권 708쪽, 2권 654쪽, 도판 1150컷의 방대한 분량으로 한국에 지어졌던 거의 모든 주택을 샅샅이 살피는 이 책은, 20세기 한국 사회사 및 문화사를 설명하는 작은 아카이브입니다.
MD가 덧붙이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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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쓰기
16,200원(10%)
쓰는 사람으로살아가는 일작가로 살아온 지 20년, 대니 샤피로는 여전히 쓰는 삶을 굳세게 이어갑니다. 쉬지 않고, 조급해하지도 않으며. 이 책은 쓰는 삶에 관한 그의 일상과 통찰을 모은 것인데요, 쓰는 이라면 누구나 공감해 마지않을 내용입니다. -
스페이스 (논)픽션
15,300원(10%)
정지돈이 말하는공간과 건축공간의 정의에 대한 질문과 도시, 기억, 자본에 관한 개인적인 이야기들, 그리고 짧은 픽션을 통해 그는 공간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두드리며 넓힙니다. 분야를 넘나드는 참고 자료와 수많은 인용 들을 쉼 없이 연결 지으며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은 역시 정지돈의 유니크한 장르죠. -
사랑에 따라온 의혹들
14,400원(10%)
정치가 실패하면 사랑이 무너진다.맞벌이 부부와 어린아이, 숨가쁜 가족의 일상 중 등교를 준비하던 아이가 코피를 흘렸고, 멈추지 않았고, 백혈병 진단을 받습니다. 간병과 돌봄의 문제 앞에서 엄마인 저자는 끝없는 질문과 맞닥뜨립니다. 우리의 돌봄과 사랑은 얼마나 절실하게 정치의 영역인가에 관해서요. -
작가 피정
17,100원(10%)
믿고 읽는 번역가노시내의 삶과 언어거처를 옮겨 다니며 살아가는 번역가 노시내가 진솔하게 풀어낸 삶과 언어,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들. 포용적이고도 섬세한 그가 겪어낸 여러 도시의 삶에 관한 이야기엔 독특한 품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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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1월 31일까지/ 당첨자 발표: 2월 5일)